3번 방법 너무 좋은데요......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ㅎㅎ
2번은.....둘맘이 아닌데다,
아이들이 알아서 양보해 주지 않는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해결을 보지 못하시더군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이번 여름에 다섯번째 아이를 출산 예정인 엄마가 있는데요
위로 두 형은 초등생이니 알아서들 읽는데
아래 두 아이의 경우(가끔 둘째 형도 껴서)
원하는 책을 하나씩 가져오도록 하더군요.
오빠 책을 읽어주었으니 이번엔 동생책을 읽어줄 차례지...하면서요.
네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한번도 소리를 지른걸 본 일이 없고
그렇다고 아이들이 막무가내로 떼를 쓰도록 놔두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이들이 무조건 양보만 하는 키우기 편한 아이들도 아닌데
이 엄마 어찌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담에 만나면 물어봐 드릴게요.....ㅎㅎ
1번은......
확실히 엄마가 작정하고 말하려고 들면 아이의 아웃풋도 느는것 같아요.
아웃풋을 늘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시다면
아주 큰맘 먹고 한달정도 머리에 쥐나도록 영어만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영어방송 하루종일 틀어놓고 같이 보면서 중얼거리고
영어마을이나 영어카페도 가셔서 여기는 영어로만 말해야한대....라고 압력(?)도 주시고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 동영상도 보여주시면서 자극을 주시되
엄마가 아~주 재밌게 영어로 놀아주셔야 해요.
영어로 말하는 아이들 오프모임에도 나가시구요.
(조만간 오프할건데 연락드릴까요? 헤헤)
그런데, 아이나 엄마가 말로 해야한다는 부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다면
저는 차라리 말하는걸 초등 고학년 이후로 미루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초등 고학년 전까지 말로 내뱉지는 않더라도
충분히 듣고 읽어서 인풋이 된다면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자극을 만나면(원어민이나 여름방학 캠프 등)
입력된 것들이 나오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유아기에 영어로 말하는 것이 엄마 입장에서 참 행복한 일에는 틀림없지만
아이나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게된다면 차라리 미루는 것이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성공하시면 꼭 올려주삼~
: 령돌맘님의 글입니다.
> 1.노부영하고 ort,, 사이트 워드,,, 까이유... 등등...
> 열심히 보고 잘 읽고 그래요...
> 그런데 6살 울 큰아들 output 이 정말 없네요...
> 다른 아이들 보니.. 영어로 말도 잘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 저두 간단한건 열심히 영어로 말해주고 답해주고 하는데... 울 아들은 영~~
> 제가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늘여야 할까요??
>
> 2. 6살 4살 ... 아들 둘이랍니다...
> 그런데 영어는 6살 아이 기준으로 흘러가네요..
> 울 아이들 질투심이 많아 따로따로 뭘 해줄 수가 없네요...
> 큰애랑 같이 책 읽고 있음 작은 녀석이 자기꺼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보채고... 그래서 작은놈꺼 읽어주면 큰 애가 삐쳐서 울고 그러다 둘이 싸우고 ..... 그거 말리다가 책 읽어주기는 커녕.. 혼내다 끝납니다..ㅋㅋ
> 아이 둘 두신 맘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 3 이번엔 질문이 아니에요..^^
> ebse 싸이트 들어가니.. 외화방송을 제외하고 음성파일 다운도 받을 수있고.. 엄마들을 위한 영어교육방법에 관한 강의도 있구요... 좋더라구요... 알고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모르시고 계셨던 분들 함 들어가보셔요..
> http://www.ebse.co.kr/
> 울 아이들 자기전에 동화책 몇권 읽어주고 불 꺼놓고 잠들기 전까지.. ebse 에서 다운받은 베드타임스토리를 오디오cd로 구워서 들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 좋아하던걸요..
>
> 오늘도 열심히 엄마표 영어를 해줘야겠네요..
> 모르는것 투성이지만요...^^
> 좋은 하루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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