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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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선이 될 순 없죠..
오누이맘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아니 두부라도 잘라야 마땅하죠.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았네요....아~~~서운해라.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자구요.... 오누이맘도 열심히 하세요.....그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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