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스타터 날따라방] (1) Arthur's Homework
안녕하십니까.. 아서 스타터 날따라방의 은주리옵니다...
ORT 끝나고... 영유 리뉴얼한다고 영어 동화교실 하면서 숨좀 돌리고 살고 있는데...
제가 편하게 사는 꼴을 도저히 볼 수 없는 우리 샤핑몰 MD가
지 혼자 기획 다 해 놓고... 저한테 날따라 방을 하라구.. 흑...
복수할꺼야.. ㅋㅋㅋ
음.. 반 정도는 진담인 농담이구요. ^^;;
아서 스타터 방은 총 8권으로 기획되어 있구요.
매주 화요일 오전 9:30분 경 업데이트 되어.. 오후 6시가 되면 게시판에서 사라집니다.
알고 계시지요? ^^
오늘은 아서 스타터 방의 첫 번째 시간입니다.
첫번째 교재는 바로 "Arthur's Homework"

아서와 친구들은 금요일까지 과제를 제출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 엘 우드에 관한 것이지요.
어떤 과제를 할 지, 집에가서 잘 생각 해봐야지~ 하고 있는 아서 앞에..
과제에 있어 아서의 도움을 요청 하는 친구들이 줄줄이 나타납니다.

착하디 착한 아서는...
자기 숙제할 시간도 부족한데, 친구들이 자신들의 과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작 자신은 과제로 무엇을 할 지 아직 정하지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급기야.. 숙제 제출 하루 전날에도, 친구를 도우느라 저녁 늦게 도착한 아서..
피곤한 아서는 그만 잠이 들고 맙니다.
과연.. 아서는 자신의 타운 프로젝트를 기한 내에 마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들을 도우느라 정작 자신의 숙제를 못하는 아서의 행동이 답답하면서도..
참 착하구나.. 요즘도 저런 아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어요.
그래도 아서야..
네가 네 과제를 못했으니 빨리 가서 해야 한다고 찬찬히 상황을 잘 말했었다면
친구들도 아마 이해를 해 주었을꺼야.
다음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너의 상황을 잘 전달해 보는게 어떨까?
아서 스타터의 가장 뒷 표지는 요렇코롬...
아이들이 만들기나 놀이를 할 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점선을 따라 오려낸 후
퍼즐처럼 조각을 맞추거나, 북마크로 만들어 볼 수있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네요.
책 뒷 표지를 오려내는 것이 꺼림하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뒷 표지 그림을 스캔받아서 첨부하였으니 A4지 등에 인쇄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Worksheet (1) Vocabulary
| 첫 번째 워크시트는 어휘에 관련된 활동지입니다. |
Worksheet (2) Reading Comprehension
| 두 번째 워크시트는 책의 내용 이해에 관련된 활동지입니다. |
Worksheet (3) Story Chart
| 세 번째 워크지는 전체 내용을 축약하는 summary 기초 단계입니다. |
Worksheet (4) Writing
| 아서 스타터에는 관용적인 표현이라던가 이디엄 등이 자주 등장합니다. 본문에서 관련 표현이 사용된 예를 찾아 배껴 써 보는 활동지입니다. |
Worksheet (5) Answer Key
| 뭐.. 마지막 페이지에는... ㅎㅎㅎㅎ 정답 확인이랍니다. 별 다른 것이 없다는... |
자..
그럼.. 저는 다음 주 화요일 11/12일...
Arthur Jumps into Fall

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뇽~!!
참!
그리고 이왕에 하는 거 많은 분들이 알면 좋으니...
카페나 블로그 등등 여러곳에 많이 좀 알려주세요~
그럼.. 분명 복받고 부자 되실 거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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