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적부터 노부영 같은 책을 사서 읽어줬어요. 근데 책 구입비가 만만치가 않네요.
한글책도 사야하고 영어책도 사야하고
그래서 요즘엔 영어책을 주로 대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리딩 플래닛에서 일주일에 세권 도서관에서 네 다섯권정도.
주로 노부영같은 순수창작류로 보여주고 튼튼영어는 엄마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두번이상은 꼭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도 좋아합니다.
사실 튼튼을 구입하느니 순수 창작을 사고 싶었지만 기왕 시작한거 육단계까지 마치려구요
실생활 영어회화나 액티비티 같은 걸 많이 안하니까 아무래도 발화가 좀 늦는거 같아서 시작한 튼튼이라..
대여독서도 괜찮은지.. 아니면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보는게 좋을지...항상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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