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가 세돌즘 되었을때 활동입니다.
Denise Fleming의 작품으로
배고픈 쥐가 맛난 먹이를 먹고는 낮잠을 잡니다.
쥐가 먹은 과일과 채소들을 표현하는 형용사를 통해 아이들은 다음 음식을 짐작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어요. ^^
1. 과일-채소 이름 맞추기
집에 있는 과일과 채소를 모~~두 꺼내놓고 이름, 색깔, 느낌 맛 등을 익혀보았습니다~^^
과일이나 야채이름을 엄마가 일부러 틀리게 말해서
현우가 고쳐 바르게 대답하도록 하니 재미있어 했습니다~ㅎㅎ

테이블 위의 채소나 과일과 같은 색의 공을 찾아서 봉지에 넣는 놀이~
언제나 유용한 빨래 건조대입니다. ^^

2. 크레용-물감 그림 : 약통 이용하기
전지를 사용해도 되지만, 달력 2장을 붙이면 훌륭한 그림판이 만들어집니다.
아이가 그림을 그려도 되고, 엄마가 그려도 됩니다.
전 아이가 아직 어릴때라서 제가 생쥐와 각종 과일과 채소를 그려주었어요.
보이시나요? 흰색 크레용으로 그려서 안 보이시죠?
물감을 칠하면 짜잔~~하고 그림이 보이니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자~ 이제 밑그림 종이를 화장실 벽에 붙히고, 마음대로 색칠 시작~~~~^^
붓으로 색칠하다가
엄마 화장퍼프로 색칠하니 재미가 한층 업! 되네요~ㅎㅎ

색칠이 끝났으면 이제 스프레이나 약통을 준비하세요.
아이들에게 영어로 과일과 채소를 찾아서 물을 뿌리게 해보세요.
신나는 놀이 시간이 된답니다. ^^

Can you find the apple?
What is the apple?
하면서 아이들에게 과일과 채소를 찾도록 해보세요.
Spray some water on the apple.
하면서 해당그림에 스트레이를 뿌리게하면 잼있게 놀았습니다~~^^
이렇게 약통을 이용해서도 놀아봤어요.
스프레이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

생쥐, 파인애플, 바나나, 사과, 포도.. 모두 알록달록~~~
생쥐도 모든 과일을 다 먹어서 알록달록하지요?

재미있는 물감놀이 한 번 해보세요.
그리고 목욕탕에서 하면 뒷처리가 더 편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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