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잼보리를 보고 있는데요.. 전 활용가이드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레벨A를 보면 6권의 책이 있는데, 각 책마다 6번으로 나눠서 레슨플랜이 있습니다.
활용가이드를 보면 다 나와있구요,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훌륭한 영어 품앗이 한 시간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요즘 9살 사촌오빠와 7살 지영이가 같이 품앗이 영어를 하는데,
그동안 읽고 쓰고 하는 지루한 패턴에서 벗어나질 못했거든요.
워낙 좀 액티에 자신이 없어서 머리를 짜낼수가 없는 탓에....
그런데 이 책 덕분에 수업이 아~~주 쉬워졌답니다.
나름대로 조금 응용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어요
3살짜리 동생도 음악에 흥겨워합니다.
지영이가 CD롬으로 음악을 즐기는 중.. 동생도 같이 즐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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