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튼튼영어 하다가 돈이 넘 아깝고 그 돈이면 내가 책사서 좀더 열심히 가르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해 보려구 하는데 어떤걸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서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달 정도 튼튼영어 하다가 돈이 넘 아깝고 그 돈이면 내가 책사서 좀더 열심히 가르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해 보려구 하는데 어떤걸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서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쑥쑥 스텝 바이 스텝 클릭하시고요,
거기서 그림책 s1단계3 페이지, s2단계 책들 고르시면 좋아할거 같아요^^
4세면 저희 아이랑 나이가 같네요..반가워요~
보통은 그 나이에 영어동화책과 영어비디오를 많이 보여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동화책은 흥겨운 노래가 있는 노부영, 문진, 아이스크림 등등이요
저희 아이가 좋아했던 노부영은..Five little ducks, Monster, monster , Brown bear,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We are going on a bear hunt, Whose baby am I,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Freight train 등등인데..아마 노부영으로 검색해보시면 맘님들에 의해 추천된 책이 많을 거에요..추천서뿐 아니라 활용가이드까지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구요
영어비디오는..아이들 성향 따라 좀 다른 것 같더라구요
여자아이고 노래와 율동을 좋아하면 위씽투게더 추천해요..그 이후에는 아이 반응을 봐 가면서 하나씩 늘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요즘 뽀로로를 좋아해서 뽀로로 영어비디오를 구해줄까 생각중이에요..
가능하시면 낱개씩 구매하시길 바래요. 추천받아 좋다고 샀어도 우리 아이가 안 좋아할 수 있어요. 나중에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나 그만큼의 기회비용이 발생하니까요.
유,무료 영어사이트 이용하는 것도 괜찮구요
유료라도 2만원 내외니까 효과를 보시면 크게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으실 거에요. 쥬니버나 기타 사이트에서 영어노래 들려주시는 것도 좋구요..
마더구스도 좋아요. 알고 있는 노래를 책에서든 비디오에서든 다시 접하니까 이미 친숙한 노래여서 그런지 아주 좋아하네요. 노부영 중에서도 마더구스 노래로 되어 있는 것도 있구요..굳이 마더구스가 아니더라도 엄마가 노래 일주일에 한 편씩 외워서 불러주면 영어로 대화를 해야지..에 대한 부담감이 팍 줄어드는 것 같아요..세수하면서 This is the way we wash my face 등이나 걸어가다가 Walking walking 노래 불러준다든가..개미 보이면 The ants go marching one by one ..비오는 날이면 Rain rain go away 등등 불러주면 자연스럽게 상황에 맞는 단어나 문장을 외우기가 가능하구요..
그리고 짬을 조금만 내셔서 액티비티북이나 워크북을 나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그 시간에는 반드시 책상에 앉아서 하도록 시켰는데..공부하자..그러면 제일 좋아해요..어느 분들은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고 가르치신다는데..우리 아이는 저보고 그 시간이 되면 영어선생님 이라고 부르네요.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고 그림 그리고 ..영어로 숫자도 가르치고 손힘도 키워주고..좋아요..영어서점에 가보시면 shape number math alphabet 등등과 관련한 액티비티북들 많으니까 직접 보시고 고르시면 좋을 거에요.
엄마표로 한다고 돈이 적게 드는 건 아닌 것 같아요..책값이며 비디오값이며 ..동화책도 몇 권으로 몇 주를 버틸 수 있는 것도 아니고..비디오 몇 개 사와도 1~2주 지나면 몇 번을 돌려보는 건지..저는 금방 지겨워지는데.. 아이는 열 번을 반복해도 재밌어하니 다행이죠. 하지만 비용대비 효과면에선 최고죠 ^^
다른 어머님들의 글도 많이 참고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