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은 2004년생 5월생이구요 이번에 5세가 되어 일반 유치원에 넣었어요..
1년 정도는 좀 넓은 일반 유치원에서 지내면서 여러 활동을 경험시키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6월이되니 유치원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가는 것 같아 유치원에서 오면 간식먹고 쉬다가
저와 함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어학원에 함께 가서
저희 아이포함해 5명이 미국인 원어민 선생님께 코스북을 배우고 있어요
영어는 3살부터 계속 노출된 상태라 스스로도 즐겨하고 좋아해요. 여자아이라 언어적 감각이있는지
잘한다는 소리도 듣곤 하구요...
그런데 문제는 내년에 영어유치원을 다닐경우 6세 1년차로 다녀야하는데,
지금까지 했던것을 반복해야해서...
사실 지금다니는 일반 유치원에서도 브라운 베어를 첫교재로 사용하는데
너무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했었거든요...
또 영어유치원에 가서 알파벳, color, shape, 등 기본적인것을 또다시 배워야 한다면
시간 낭비에 아이의 흥미가 떨어질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그래서 틈틈히 파닉스며 읽기 쓰기 열심히 시켜
6세 2년차로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하고 있는데
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그리고 6세 2년차 실력이... 격차가 나긴 하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궁금해요...
알려주시면 살 쭉쭉 빠지실꺼에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