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짱현짱님의 글입니다.
> 매일 들락거리면서 눈팅(?)만 하는 조금 게으른 엄마입니다.
> 큰애가6살, 작은애가 30개월인데요,,
> 2년전 ㅌㅌ 영어로 시작해서 5단계까지 마친상태입니다.
> 중간중간 영어책(노부영이나 문진 메스트셀러들),
> 각종dvd, ort 5단계까지넣어준정도?
>
> 현재 유치원에서 영어50%비율로 수업하고 있는데 보내고있어요.
> 1년정도 보냈더니 간단한 회화정도 하구요
> 유치원에서파닉스를 하더니 급작히 읽기가되더니 ort 4단계까지
> 읽네요.
> 물론 유치원에서는 재밌는 챈트위주, 집에서 제가 꾸준히 해준효과
> 가 있는거지요
>
> 문제는 ㅌㅌ 지난달에 5단계까지 하고 그만뒀는데
> 제가 집에서 지도할 코스북(?)을 찾던중 잉글리쉬타임을 알게됬는데
> 아직 많은분들 리뷰나 활용이 없는것같아서요(물론 홈피싸이트에서는 꽤나 열심히들하시던데..)
> 제가 과연 그비싼 교재를 들여서 아들둘과 잘해줄수 있을지
>
> 그냥 문진,노부영으로 더 확장해주는게 나을까요?
> 참고로 저희는 내년말쯤에 아빠출장문제로 싱가폴로 2년내지3년동안
> 나가야합니다.
> 그전에 어떻게 큰틀을 잡고 해줘야할지 가닥이 안잡힙니다...
> 애아빠는 외국갈껀데 구지 ****를 살필요가 있을까 하는데
> 제가봤을땐 샘플교재나 dvd보여주니 아웃풋이 확실히 나오더라구요.
>
>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읽기에 신경써줘야하나요? 챕터북이라는게 본격적인 읽기로 들어가는건지?
> 6세면 아직 벅찰까요?
> 모르는것 투성이,,, 막막한거 투성이 맘입니다.
>
> 아, 그리고 한가지더,,
> 저희작은아들이 한국말이 늦는문제가발생...
> 영어로 말해주는걸 더 쉬워하구요,, 각종명사들이 한국말이아닌
> 영어로 나오니 대략 난감합니다.
> 한국말이 어눌하니 주변에서 언어치료 받아야하는거 아니냐고들하고,,
> 그렇다고 영어발음도 완벽치않으면서 뭉개지는 발음? 말그대로 옹알이
> 영어를 하고있으니 어떻하죠?
> 둘째에게 신경 못써준거 같아 미안하고,, 스트레스도 많고,,, 그렇네요..에휴~~
도움말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작은애 한글에 더 신경써줘야겠어요..
애가 둘이다보니 한놈 신경쓰면 한놈이 걸리고,,
두배로 힘든건 사실이지만 더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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