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문 열어서 ~ 또 조금 긴장했어요~ ㅋ
그리하여~ 오밤중에 안 자고 대문 미리 열어요~~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춥지만~ 겨울이어서 더 멋진 풍경과 자연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줄리아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재미에 푸욱~ 빠졌어요~
엄마들 끼리도 친하게 되어 자주 모이게 되네요~사실 학교엄마들 모이면 탈도 많고 해서 가급적이면 어울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좋은 분들은 만나게 되어 제가 더 기쁘네요~ 이 모임이 좀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친구네 집에 초대받아 다녀왔어요~

저희는 오늘 시댁에 가서 김장 하고 왔어요~결혼하고 김장에 처음 참여했네요~
어머님께서 이번에도 안와도 된다는 것을 제가 우겨서 다녀왔어요~...
30포기정도 하지만~ 함께 하니 금방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니 더욱 즐거운 것 같아요
점심때 먹는 고기맛도 일품이구요~~ ㅋㅋ (사실 요 맛에 김장 하는 거죠?)
줄리아도 함께 한 김장이에요~~ ㅋㅋ 한 2~3포기 하더니 힘들다고 끝~~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아이들과 함께 한 행복한 이야기 들려주셔요~~
다음 주 대문 열어주실 분 ~~~ 손 번쩍~ 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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