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책에서 찾아 보고 그림에 대한 질문에 진행형으로 답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림 상세히 보기와 시제 고쳐쓰기가 목표인데,
시제 고쳐쓰는 게 너무 어려우면 그냥 책을 보고 과거시제로 써도 됩니다.
날이 춥네요. 그렇잖아도 뻣뻣한 손가락 마디마디가 더 뻣뻣합니다.
노인들이 추위를 두려워하시더니 그 심정 알 것 같은 요즘입니다.
몸을 자꾸 움직이지 않고 잠시 정지해 있으면
다음 동작을 할 때 "에고고..." 소리가 절로 나요. ㅠㅠ
부지런히 걷고, 움직이고 손을 써서 뭔가 하지 않으면 돌 되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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