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is more despicable than respect based on fear
- By Albert Camus
두려움 때문에 갖게 되는 존경심 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despicable than respect based on fear
- By Albert Camus
두려움 때문에 갖게 되는 존경심 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이 명언 읽고 생각이 참 많아 지는데요..
많은 부모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애들은 그 부모가 두려우니 근접하지 못하고...
그걸 부모는 자신들이 힘있는 존경의 대상이 되어서 아이들이 굽신 굽신 한다고 생각하겠죠,..
아직 어린 아이들도 몸은 굽신 거리더라도... 마음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스프링인데 말이죠...
몸과 마음이 계속 해서 눌리다 보면 진짜... 괴력의 스프링이 된단 말이죠 !!
이 말... 제 아는 분께 몇번을 말해도 귀 막고 듣지 않아 답답했거든요... 비열한 xx ㅋㅋㅋ
혼자만 계속 떠드는게 속이 상해서 여기다 속풀이 합니다...
그리미님 ^^,,, 속 푸는 시원한 속풀이글 고마워요 ^^..
가을 되니 혼자 이러고 놉니다 ㅋㅋ
두려움으로 갖게 되는 존경심은 음...
겉으로 봤을때만 존경심으로 보이는 것이겠지요..
인생의 이치인것 같아요^^
늘 좋은 글에 댓글을 못달아서 죄송할 따름이어요^^
한겨울 바람보다 더 칼바람이에요.^^
넘 춥습니다................
저렇게 존경 받으시려는 분들이 무서워요.
워~워, 피해갑니다.
좋은 세상에서 편안한 분들만 만나고 살고 싶습니다. ㅎㅎ
행복한 일들이 전부 그리미님에게 몰려가길 바라며......
** 영자신문반 방문 활짝 열였답니다
웃어보자고 올리는데 혹시 아들 망신이려나...ㅋㅋ
AB Club 숙제방ㅡNov.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