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그네예요.
한 주 한 주가 매우 빠르네요.
주말지나면 화요일에 사진찍고 올리고, 그리고 목요일에 사진찍고 올리고,
금요일에는 다운받아 프린트하고....저는 동생까지 하고 있어 더 바쁘네요.
사실, 쑥에서 처음으로 참여할 때는 사진찍어 올리는 것이 힘들고 귀찮더라구요.
그러면 사실 오래 가지 못하는 것 같아요. 경험상으로....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저도 매 주마다 사진찍고 올리며 저의 정성도 포함되는 것 같아요.
사실 귀찮을 때도 있지만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진다는 것이
성실하게 하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사실 여러분들도 모두 힘드신데 댓글도 달고 수고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열심히 하자는 얘기였는데 얘기가 길어졌네요.
이번주에는 새롭게 한 장이 추가가 되었더라구요.
6기 친구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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