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런투리드, ORT, 엄마표 대화로 그저 영어 노출만 간간히 시켜준 직장맘의 31개월 아들입니다.
좀 더 긴 책을 익숙하게 해주려고 curious george를 들여볼까 하는데 마침 CD 없이17권 책만 공구를 하네요.
그런데 CD가 없어도 될지 고민스럽습니다.
비디오에서는 드루 베리모어가 George 역할을 한다는데, CD에서도 그런지,
CD는 듣기 재미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안에 있는 어린이집에 데리고 다니기 때문에
CD가 재미있다면 출근길에 함께 들으면서 활용하기 좋을 것같아서요.
늘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첫글을 쓰는 소심한 직장맘입니다.
선배 엄마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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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