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도 눈이 오다니.... 와~아 하면서 봤습니다. 그럼 봄은 한국보다 더 짧겠네요. 토끼는 아영이가 키우고 싶다고 할만합니다. ㅎㅎ 그눔의 염소는 유난히 더 이뻐보이고... 최지연님의 선글라스 벗은 얼굴도 보고잡고.... 저는 연년생을 키우느라 사는모습이 말이 아닌데 이렇게 나이차를 두고 키우는것도 서로에게 충분한 사랑을 충족해줄수 있다는점에 참 좋을거 같습니다. 비록 스티브때문에 발이 묶이긴(?)해도 이보다 더 행복할때가 올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얼굴 비비고 놀수 있는 이때 말입니다. 귀여븐 아기 사진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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