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어선지
별달리 한거 없는데 참 피곤하네요^^;;;
그래도 유게에 쓰면서 생각나서 잠시 적고 갑니다.
알찬 글이 못되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초3 여아이고 엄마표 만 5년 채워가요.
엄마표 하면서 9월 이후 이번처럼 뭔가 안하고 엉성한적은 없는듯해요.
늘 디비디 보고 집듣하고는 기본으로 챙겼는데
9월부터 p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딱히 뭘 배운다는 느낌이 강하지 않고, 숙제가 많지 않아 책읽을 시간은 있는 곳이네요.
말하기,쓰기 때문에,,,,보내봤는데,
이제 3개월 되니 쓰기를 어찌 할지 아이가 살짝 느껴지는가봐요....ㅜㅜ.참 늦죠...ㅎㅎ.
원래 말하듯이 후르륵,,,써버리는 스탈이라,,,
내용도 가볍고,,,초1스런 글을 쓰거든요.
단어도 유치원 수준이라,,,제가 늘 단어를 다양하게 써봐라,,,이런 저런 말해봤었는데
저도 경험치 없는 첫애 엄마라
학원 쓰기 따라가며 해보는것도 좋은 듯 해요. 근데 생각보다 쓰는 양이 너무 적단 생각이 드네요.
첨삭은 해주시지만,,,전 친구들이 쓴 좋은글을 더 많이 봤음 좋겠다 싶고요.
(한글쓰기 수준도 비슷한 터라,,,영어로 배우기 보단,,,
글쓰고 아이들과 말도 해보고,,,,하는 글쓰기 수업쪽이 낫겠다 싶기도 해요
-엄마의 지도는 참,,,어려워요. 일기도 이젠 엄마의 지적질 때문에 안보여주려고 해서...^^)
말하기는 수업시간에 말할 기회가 있다곤 하나,,,정원이 12명이니, 제욕심엔 좀더 소수였음 싶어요^^
학원은,,,크게 얻는건 없는듯도 한데,,,
이제 어찌하는지 감을 잡았는데 관두기도 그렇고,,,,교재 다 쓰는 2월까지 다녀볼까 고민중요.
집에선,,,키즈타임즈로 하는 전화영어 주2회 10분해요.
화목이라 기사가 과학,인물이라 맘에 들고요. 대단한 대화가 되는건 아닌데
학원 수업에 넌픽션이 없길래 한번 해봤어요. 온라인상 간단히 단어 익히고, 따라읽고 문장맞추기
하는 정도의 예습하고 수업하는거라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아요.
토욜은,,,,근처 구에서 하는 영어도서관의 책수업을 50분 듣고,,,
좋아하는 책들 보고 와요..........안나오려고 하는게 문제죠...ㅎㅎ.
책수업은,,,늘 다시 수강할건지 묻는데,,,하겠다고 해서 한달에 한권 하는건데
벌써 5권째 들어가네요. 첨엔 데스페로-ivan(최근 뉴베리)-넘버더스타-프랜들-담달엔 쥬디블룸^^
하는거라곤 생활 체육뿐인데도 어찌 하루가 별로 하는거 없이 지나가요~
초3부터 수업시간이 늘어나니,,,,확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디비디도 매일 못보고,,,영어책도 집듣은 날라가고 좋아하는 책 그냥 묵독하고 있어요.
집듣도 귀찮아 하고 아무리 빠르게 돌려줘도 그냥 읽는게 재밌어서 안하려고 하네요.
최근 10월에 한 리딩타운은 6A
P학원 가기전 레벨테스트 AR은 6.6
9월 본 AR은 8.5
10월 본 AR은 11.6
11월 본 AR은 10.7
공짜라기에 본 청*에선 PAR가 나왔어요.
저,,,AR들은 아이의 감으로 높게 나온듯하고요.
지금 읽는 책들이 6점대이고 편하게 묵독하니 그정도가 맞는듯해요.
넌픽션쪽을 좀 더 하고,,,,
중심문장찾으며 청*식으로 하면 다져지고 레벨업되긴 하겠다 싶고요.
당장 이번 겨울은,,,뭘 해야 할까,,,
우선은 못봤던 미드들,,,,매일 한시간은 보려고 하고요.
한글책,영어책,,,주옥같은 것들로 쭉 보고,,,
4-1수학공부
매일수영이나,,,운동하기
영타,한타치기
피아노 다시할까 고민중입니다.
한국사,,,아이랑 통사로 한번 읽기...-잘 읽어주는 엄마가 아니라,,,^^;자신없네요
아직 딱히 계획 없어요.
초3 겨울 아직은 늦잠자고 쉬어가도 되는거겠죠?
아이의 계획은,,,방학엔 늦잠자기니까,,,,^^
우선 늘어지게 편히도 놔두려고 합니다.
최근 너무 재밌게 본 책이 발레슈즈에요. 헤르미온느 나오는 영화로도 있으니 챙겨보세요^^
제비호와 아마존호도 재밌다고,,,,학교에서 보고 있어요.
둘이 찍어놓으니 커버가 참,,,,이쁘네요. 여자아이책같은 느낌 물씬~
아래는 릭 아저씨 책,,,시리즈는 정말 퐁당 빠져봐서 사준,,,번외판,,,소개하는 책들요.
안에 그림들이 많아서,,,본시리즈 보면서 같이 펼쳐놓고도 보고,,,,했어요.
두번째 사진은,,,좀 덜 소개 된 책 중,,,최근 재밌게 본것들 찍어보았네요.
Whitch witch가 재밌데서 사주었는데 전 커버보고서 참 시큰둥했거든요.
무지,,,,재밌었나봐요....아마존 후기로 봐도 별도 많고 이작가 다른책도 인기가 많은,,,
판타지 쪽에선 이름난 작가인듯요.
tuck everlasting은 책으론 외면 당해서 차에서 이동중,,,,소리로 듣고 꽤 재밌어했어요.
magic thief도 시리즈 모두 너무 재밌다고 잘 봤는데,,,
활자도 크고 두툼하면서도 저렴한 편이라 엄마도 만족요^^(글자 작은게 싫어서요.)
ivan은 최근 뉴베리 수상작인데 어렵지 않으면서 소재도 새롭고
아이 반응도 좋네요^^
찍힌 다른책들도,,,,아이들 사이에서 재밌기로 유명한 책들이에요.....추천드려요.
(제가 책을 읽는 엄마는 아니고 간단히 후기만 보고 사는 쪽이라,,,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고수님들은 책소개가 정말 알차던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