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 이름이 달라서 헷갈렸었는데 바뀐지 얼마 안 된 것 같더라구요. 저두 얼마 전에 신청해서 받아보고 있는데 어차피 그 전까지 제가 한달에 6-7만원 정도 들여서 낱권책을 5-6권씩 선별해서 사준 것에 별로 뒤지지 않을 정도의 책이 다양한 장르로 오고 있습니다. 첨엔 한꺼번에 다 받아볼까 생각했었는데 한달마다 받아보는게 아이가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또 선물을 받는 것 처럼 좋아하길래 이 방법을 계속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님의 아이보다 10개월 정도 빠르고 영어동화책을 그동안 제가 좀 아이수준에 벅찬것을 많이 읽어줘서 그런지( 나이상으로는 아직 터잡기 단계) 싹틔우기 단계도 소화할 듯 싶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야 겠다는 생각에 두번째 단계인 씨뿌리기 단계부터 받아보고 있답니다. 제 생각에 21개월이면 터잡기단계가 적당할 듯 싶습니다. 터잡기 단계의 책들은 다른 단계보다 훨씬 더 재질이나 구성면에서 다양하고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저도 그맘때 스토리하우스를 알았다면 터잡기단계의 책들부터 아이에게 보여줬을 것 같습니다. 아, 근데요. 터잡기단계는 다달이 받아보는게 아니고 풀세트로만 판매하는 것 같더라구요... 먼저 인터넷 홈피에서 샘플오디오테입과 책 리스트 나와있는 책자를 신청하셔서 검토해 보신 후에 신청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두 그렇게 했거든요. 적지 않은 금액인데 신중히 결정하시는게 좋잖아요. 책 한권 한권의 제목과 소개글이 나와있더라구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Have a nice day! ^^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터잡기가 제일 첫단계지요 아마? > 예전에 인트로단계가 지금의 씨뿌리기 단계로 알고 있어요 > 저희 큰아이가 다섯살이던 작년에 인트로 그러니까 지금의 씨뿌리기단계를 > 받아보았답니다 > 21개월이고 첫아이시면 터잡기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 지금 5~6세 아이들이 씨뿌리기단계를 많이 받아보는 걸로 알거든요 > 책구성은 제가 받아보았던 작년보다 많이 좋아진듯 싶어요 > 물론 그에 따라 가격도 올랐지만...^^;; > 무슨 책이든 연령구분이 때로는 무의미하지만 > 또 그 구분이 주는 편리성도 인정할 수 밖에 없거든요.. > 제가 아는 대로만 말씀드렸습니다.. >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전 21개월 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스토리 하우스 책을 받아볼까 고민중인데요, 요즘엔 스토리 하우스 책이 " 터잡기, 씨뿌리기, 싹틔우기, 키우기, 열매맺기" 단계로 구분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알짜배기 게시판 북클럽에 대한 내용들을 읽어보니 prestep이니 intro니 하는 단계로 되어 있는 것 같던데, 단계구분이 변경된 것인가요? 만일 그렇다면 단계별 책 구성도 변경되었나요? 어떻게 된 건지 혹 알고있으신분 계시면 설명해 주시면 감사 감사하겠습니다. > > > > 그리고 조언 좀 해주세요. 저희 아이에게 터잡기와 씨뿌리기 단계 중 어느 단계가 나을까요. 첨엔 터잡기하려고 했는데, 책을 직접 보니 활용기간이 길지 못할 것 같아서 씨뿌리기 단계해야 하나 고민중이거든요. 조언 해주시면 또한 더욱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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