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새벽이 제일 조용한 시간이라 이른 대문 엽니다.
초1.지나 9권 마감했습니다^^
끝났다고 생각했는지 이틀동안 신나게 해치우고 자랑스럽게 내밀길래,일단 축하부터 해주었습니다.
들여다보니 부족한점도 많지만, 여러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 함께 여기까지 온것만도 잘했다하는 맘으로 칭찬해 주었구요.
일주일동안 오늘 마감하고 싶다고 조금씩 하던 다른것들 다 치우고 숙제 했네요^^
이젠 그냥 주시는 숙제 다시 두쪽씩 쪼개하면서 거북이처럼 가고싶어요.
거북이 엄마에게 토끼처럼 달리는 딸은 좀 버겁습니다~^^
오늘 날이 어제보다 더 춥다네요.
사십년 혹사당한 눈이 한동안 빠질듯 아프길래 걱정하며 안과에 갔더니 건조증이라고해서 다행이기도 슬프기도 했습니다.
다들 건강합시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kelly1215님 제가 숙제 한번 더 검사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