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딸아이가 있습니다..
영어에 호기심은 가지고 재미있어는 합니다..
근데 약간만 어렵다 싶으면 딱 외면하는 스타일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다 튼튼영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 스타일이나 지도 원리는 타당하다 싶긴한데
일단 넘 고가인지라 좀 망설여지네요..
튼튼 영어 시키신분중 효과보셨거나,주위 사례로 볼때 좋은것 같은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4세 딸아이가 있습니다..
영어에 호기심은 가지고 재미있어는 합니다..
근데 약간만 어렵다 싶으면 딱 외면하는 스타일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다 튼튼영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 스타일이나 지도 원리는 타당하다 싶긴한데
일단 넘 고가인지라 좀 망설여지네요..
튼튼 영어 시키신분중 효과보셨거나,주위 사례로 볼때 좋은것 같은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엄마표로 열정적으로 진행하기는 여러 여건이, 또는 끈기가 따라주지 않는 경우도 많지요. 시작이 막연하기도 하구요. 저희 아이가 4세 후반에 ㅌㅌ 영어 시작했습니다.
그저 거기서 시키는 대로 들려주고 또 들려주고, 책 읽어주고 손으로 따라가면서 봐주고 했습니다. 3년 4개월 진행했습니다. 이곳의 엄마표 잘하는 아이들에 배하면 부족하지만, 읽어내는 것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하고, 듣는 것도 곧잘 합니다.
교재비는 엄마표로 하시더라도 만만치는 않으실 겁니다. 그냥 한주 1권 나가시면 한달 15만원 정도 들지요. 커리를 고민하지 않고 나갈수 있다는 장점과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한다면 그 시간을 기다린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선생님을 기다리더군요.
방문학습지중에 고르신다면 추천드리구요. 엄마표로 진행하실 용기와 끈기가 있으시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겠죠.
치과가기 싫어한 울 아들^^ RAH운명적만남;;
[EVENT] 그건 도깨비 마음이야(인천)
영어단어 카드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