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축하글..감사하네~ 처음 그대와 모임했을때가..요즘은 자주 생각이 나더군.. 그때..정말 내가 도움 많이 받았는데.. 그대에게..그 도움의 보은도 못하고 먼곳으로 오게 되어서.. 정말 미안하네... 내..언제 밥한번 찐하게 쏘겠네.. 왜냐.. 그대 덕분에..인생에 목표가 생겼거든... 써니는..잘 지내지? 간간히 지행맘과 전화해서 그대의 안부는 내..알고 있지... ^^건강하시구.. 잘 지내시게나...동지..(꼭 운동권 같다...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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