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도 시기지만 유아게시판이라서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자랑하고 싶은 팔불출 엄마 마음이겠거니~ 하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ㅜㅜ
4월에 치른 pelt junior 1급을 동연령대 최고점수로 합격한데 이어..(200점 만점에 183점)
6월에 치른 jet 1급을 미취학아동 최고점수로 합격했답니다. ㅜㅡ(180점 만점에 168점)
jet 의 경우 미취학 아동의 자료가 없어 따로 메일로 문의한 결과 오늘 저녁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혹시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전 엄마표를 뼛속까지 애정하는 사람이랍니다.
지금도 거의 매일 밤마다 아이를 안고 책을 읽어주는 엄마이니, 혹시나 "애를 얼마나 혹사시켰으면~"이라는 말씀은
접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흑..
주변에 막 자랑하고 싶은데,.. 소심하게 가족끼리만 좋아하고 쑥쑥에 달려왔어요. ㅜㅜ
언제까지든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쑥쑥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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