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남자아이에요.
영어동화책엔 그다지 흥미를느끼지못하는데요.
귀신,요정이런류는 재미있게보네요.
그림만봐도 무슨이야기인지알수있는 쉬운걸루 몇가지추천좀해주세요~~
6살남자아이에요.
영어동화책엔 그다지 흥미를느끼지못하는데요.
귀신,요정이런류는 재미있게보네요.
그림만봐도 무슨이야기인지알수있는 쉬운걸루 몇가지추천좀해주세요~~
답변너무감사합니다.^^
berenstain bears 글밥이 많던데 어렵진않을까요?
우선 Monster 나 Ghost가 나오는 주제로 몇가지 골라봤어요~
아이들은 요런 귀신 괴물... 요런 단어에 열광하더라구요~
가은이도 우리말 동화 영어동화 안가리고 요런 시리즈 엄청 좋아한답니다~^^*
참고하셔요~~~
☞1964년 칼뎃콧 수상작 where the wild things are는 우리나라에서도 시공사에서 "괴물들이 사는 나라"라는 번역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책은 남자아이들이 좀더 선호하는 책으로, 남자아이들의 장난스러움과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하는 결말은 책을 읽은 후에도 많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이책은 특히 모리스 센닥 특유의 그림을 느끼게 해주며 괴물들의 모습이 무섭다기 보다는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어서 아이들에게 역할놀이를 하면서 읽어주면 더욱더 효과를 증대 시킬수 있는 글입니다. 괴물들의 모습이 따라 그리기 쉽게 되어있으니 보드지에 그림을 그려서 가면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하면서 영어대사와 행동을 따라 시키면 아주 재미있는 activity 시간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맥스의 분장시에는 거창한 늑대옷보다는 보자기로 꼬리를 달아주거나(혹은 양말로) 보드지로 왕관을 만들어 씌어주면 너무 좋아해요.
여러 감정에대한 개념을 명쾌하게 이해하며 한 권의 책을 통해 간단한 액티비티까지 겸할 수 있는 흥미만점의 그림책입니다. 미국에서 수십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 미술 교재의 집필자이자 동시에 칼데콧상을 수상하기도 한 에드 엠벌리의 작품으로 이미 'Go away,Big green monster!'로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작가이지요.까만 배경에 등장하는 갖가지 색의 몬스터들은 자신들의 색이 주는 느낌을 통해 감정의 상태를 여실히 들어내고 있습니다.
하드커버 플랩북으로 각 페이지에서 Are you the monster? 란 질문을 반복해서 던지고 있습니다. 하늘색,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분홍색 등 예쁜 바탕위에 괴기스런 눈이 달린 커다란 검은색 플랩이 달려있는데 이 플랩들은 전부 질문처럼 괴물로 보이는 것들 뿐이죠. 하지만 그 플랩들을 열어보면 너무나 의외의 주인공이 기다리고 있을 뿐 아니라 눈으로 생각됐던 것들도 실제는 눈이 아니랍니다. 어린 해적, 곱슬머리, 간호사, 쥐, 카우보이, 이륙 준비가 된 우주 비행사, 쥐를 찾고 있는 고양이, 왕관을 쓴 귀여운 공주님, 괴물 복장의 어린이가 숨어 있답니다.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는 누가 몇 입 뜯어 먹었네요. 이 와작와작 씹는 소리는 어디서 나는거죠? 굶주린 괴물이 숨어있군요
Kate Greenway 수상에 빛나는 작가 Helen Cooper는 아이들의 정서를 너무나도 잘 끄집어내어 이야기책에 담아내는 작가입니다.
'The Bear under the Stairs',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등의 작품에서 보여준 그녀의 탁월한 아이들의 심리묘사와 특유의 색채감각을 이 책에서도 여지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Amy는 난생 처음 동생을 만나게됩니다. 바로 며칠전까지는 엄마,아빠와 함께 셋이서 안락하고, 즐거운 삶을 지내던 아이에게 난데없이 나타난 동생은 여러모로 성가시고, 난감한 존재입니다. 이런 Amy에게 더할나위없이 좋은 친구가 있으니 바로 Little Monster입니다
Berenstein Bears First Time Books 시리즈 중에서
한권인데 단행본으로 쑥쑥몰에서 판매중인 상품인데~ 가격도 권당 3,520원~^^
일시품절인것도 있네요~
몬스터 DVD
SYNOPSIS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든 우리의 주인공 디제이는 요즘 들어 부쩍 앞집이 수상하단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성질 고약한 네버크래커(스티브 부세미)가 사는 그 집 근처에만 가면 야구공에서 자전거까지 몽땅 사라져 버리기 때문.
심지어 자기 부인을 살찌워서 잡아먹었단 소문까지… 할로윈 전날, 디제이와 단짝 친구 차우더는 앞집 카페트가 차우더의 배구공을 낼름 삼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하마터면 통째로 잡아먹힐 뻔했던 똑똑한 얼음공주 제니까지 가세, 앞집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채 하나 둘씩 희생자만 늘어간다.
영원히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과 45년을 지켜온 사랑의 비밀, 이제 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발표]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초대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