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님, 잘 다녀오세요. 그동안 정들었는데.. 괜히 서운한 마음도 드네요. 하지만 꼬마님의 결심을 이해할 수 있기에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꼭 다시 돌아오는거 맞죠? ^^ 경환이가 output을 시작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참, 그리고 조바심 절대 내지 마세요. 영환이를 보면 그걸 느낀답니다. 아이는 엄마가 기다려준 만큼 보답을 하는것 같아요. 근데 지금 깨달은건데.. 경환이, 영환이.. 꼭 돌림자 형제같네요. ^^ 그럼 나중에 다시 만나요. 그때까지 안녕히~~ So long~ ^^


쑥쑥몰
체험이벤트













ㅋㅋ홈플러스 강의 들으며 태민이 달래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