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맘 이라 후기 글도 못올립니다.
작년부터 게시판에 계속 들어와서 세로운 세상을 보는듯 합니다.
할수 있는한 추천도 자주 날리구요.
요즘 한가지 아쉬운 맘은 쑥쑥몰에서 공구&런칭하는 제품에 대해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추천수도 best 글로 올라오는데
이 부분이 살짝 아쉽습니다.
본인은 아니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게시판에서 유명하신 분들 (**맘)의 글은
거의 스크랩해서 보고 또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합니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대단해서 따라한다 하더라도 반도 못하지만 저같은 사람들한테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계신건 틀림없지요.
그런데 요즘은 영어 전집류의 혹은 세트류의 책에 대한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데
이 부분에서 저는 따라하지 못할것을 알게되니 그냥 지나치게 되네요.
저같은 경우는 전집류는 가급적 구입 안하거든요.
한권이 다 떨어질때까지 좋은 책을 두고두고 보자는 스타일이라 ...
어제쯤 올라온 도라조아 님의 글처럼 주제에 대한 모음글도 참 좋구요.
vegetable soup 같은 책에 대한 후기글들이 무척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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