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캄사캄사~
여~러분들의 의견 취사선택했답니다.
더불어......제가 이 글을 초게 온냐들한테도 조언을 구했더랬습니다
덕분에 제가 직접 붙잡고 싶은 분들한테서도 대답을 얻었구요.
지금 걱정하시는 분들 나중에 유나 나이에 이르게 되실 마미들 참고하시어요.
육아에서 누가 이 길로만 가라~ 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각자 자기 스탈대로 취사선택하여 내것으로 만들어 그 길을 개척해야 하겠지요.
이 글 덕분에 간만에 친구 오라가 그 모습을 드러냈구만요.
저 이뿌죠? ㅋㄷㅋㄷ
사랑하는 유게맘님들 초게에 올라온 답글 참고하시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33070&page=1
: 유나맘님의 글입니다.
>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설프게나마 일상에서 영어로 가능한 엄마 또는 상황이 많지는 않잖아요.
> 그러면 영어책을 읽어주는 것 만으로
> 듣기와 읽기까지는 될것 같은데
> 말하기도 가능할까요?
>
> 유나는 18개월부터 유아영어를 해서
> 중간에 이러저러한 일이 있긴 했어도
> 올해 3월까지는 두서너달씩 우리말로만 하다가도 또 두서너달은 영어로만 하고 그랬었습니다.
> 지금은 석달 정도 우리말로 하는 기간입니다.
> 가끔 품앗이 수업을 위해 영어로 말할때 보면
> 아주 쉬운 영어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모양입니다.
> 오늘도 딸기가 영어로 뭐지?라고 묻더만요.
> 대신 문형은 잊지 않는듯 하구요.
> It gets bigger and bigger until it becomes a butterfly.
>
>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 과연 책읽기 만으로 말하기도 가능한 것인가? 하구요.
> 저는 주변에서 물어보는 엄마들이 있을때
> 지금 말하기가 어려우면 스트레스 받아가며 말하기에 목숨걸 필요까지는 없을것 같다.
> 인풋을 충분히 해 주면 초등고학년 가서
> 원어민을 만나거나, 방학캠프 등을 한다거나 하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구요.
>
>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
> 과연 가능할까요?
> 말하기도 지속적으로 훈련을 해야하는....?
> 말하지 않는 아이도 충분히 듣고 읽으면 물만 만나면 터질것인가....?
>
>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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