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엄마표의 한계??

  • 오순이맘
  • |
  • 2008-06-19
9

엄마표의 한계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있는한계 뭘까?하고

갑자기 의문이 드네요.

 

그중 큰 부분 하나는 분명히 말하기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요아래 유나맘님께서 문제 제기 하신것처럼 책읽기만으로도 가능한가...

가능하다고 믿다가 이렇게 문제제기가 들어오면,그래도, 또한번 고민하게

되는건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에 이부분에 대해서 깊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둘째낳고 처력딸려서, 책도 못읽어줄때......영어의 끈만은 놓치말라는 쑥쑥선배맘님들의

조언들을 깊이 새겨듣고, 생활회화고, 동화책도 다 끊고 그저 나도 힘안들이고

아이도 힘안들이는 듣기...비디오만 주구장창으로 했었습니다.

5세에 유치원갓다올때만해도 버스에서 내리서 엄마를 보면 자연스레 영어로 말해서

모든 동네 아줌니들을 놀라게 했던아영이가 여름지나면선 한마디도 안하고...

동네아줌니들...결국 엄마표는 그렇다....개인과외 학원으로 가시더군요.

저도 그때 무척 갈등했었습니다. 같은 동네6세언니가 토욜날 메이플베어 가는데,

아영이 데리고 다니겠다고 말씀하셨을때...보낼까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안보냈던 이유가 평소에 집에서 못해주는데, 아직 인풋이 안찼는데,

거길 보낸다고 달라질까'였습니다. 괜히 민페끼치고, 아이처력만 소모 시키는게

아닌가'하는생각도 컸었습니다.

 

지금...아영인 동생없던 그 전시절보다 영어로 말하는 횟수는 1/10로

줄어들었지만, 정확도는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비슷합니다.

 

확실히 말할 기회가 없으니, 못하는건 사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로 이걸 어떻게 상승시키나...하는 고민을늘 해오는 가운데,

얼마전에 엄마표 영어과외'저자이신 박명수 선생님과의 인터뷰 내용중에

말하기연습방법이 있었습니다.

테잎틀어놓고 같은 속도로 읽어나가는겁니다.

그걸 보는 순간 얼마전에 저희 언니또한 저에게 가르쳐준 방법이랑 같더군요.

저는 테잎듣고 따라하는것이 사실 그닥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원어민하고 같은 속도록 읽어내는 것은 직접해보니 어려웠습니다.

많이 버벅거리기도하고, 속도를 못따라가기도 했구요...

 

아직은 시간내서 제가 연습을 한다거나 하진 못하고, 시간이 날때마다

그냥 합니다. 늘 테잎틀어놓고 있다보면, 아침저녁으로 아영이가 런투리드

읽을때, 저는 그냥 책없이 따라하기할때 같이 읽어갑니다.

영어책읽기를 해보니 엄마가 같이해야 아이도 지겨워하지않고,

또 이렇게 소리내어 읽다보면, 발음이 좋아지는게 사실입니다.

제발음도 억센 경상도 발음이였는데, 엄마표를 하면서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ㅋㅋㅋ

 

엄마표의 말하기 한계로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실텐데요...

외국인과 말할 기회를 일부러 찾지 않는 이상은 , 또한 우리나라가 제2외국어로 영어를

쓰지않기 때문에 말잘하기가 힘든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적어도 집에서 책 많이 읽고 테잎 따라 같이 말할수 있는 정도의

내공이 쌍이면, 시회가있을때 말하기는 훨씬 쉽다고 봅니다. 

글고, 예전에 피기맘님이라고 또 유명한 고수님이 계셨는데여^^

그분은 일부러 편의점에 한번씩 들러서 물건을 산답니다.

낮시간 편의점은 대부분 알바학생이 많아서 영어가 가능하기때문이래요.

저도 요런건 따라합니다. 디시안되서 맘이 아프지만^^

광우병사태로 심가하지만 ****햄버거 가게같은곳두요...일부러 가서

먼저 뭘 먹을건지 영어로 의논하고 주문 시킵니다.

일상생활에서 꼭 엄마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요^^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비형엄마
  • |
  • 2008-06-20 14:37
답댓글

어제 영어교육과 교수님이 외국어 교수법에 대해 강의를 하셨는데.. 35가지가 넘더군요.. 그중에는 말하기 먼저 시키면 안된다,듣기부터 넘쳐나게 시켜라.. 말하기,듣고,읽기,쓰기를 동시에 시켜라.. 듣기와 쓰기를 같이 시켜라.. 동시통역 하게 해라... 등등.. 다들 한가닥 하는 유명한 학자들이 나름대로의 비법을 이론화 시킨 것인데요.. 나름대로 효과도 있었다고 하구요...

정말 천차만별의 이론들이 있더라구요.. 상치되는 이론도 많구요..

늘 느끼는 거지만.. 영어교육은 모두가 정답 입니다.. 어떤식으로 하든.. 듣기만 하든, 읽기부터 하든 어쨌든.. 꾸준히 10년정도 재미있게 한다면.. 뭔들 성공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밀고나가시면 분명 성공하실꺼예요~

지금도 너무 잘 하고 계신 것 같으신데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6-21 16:38
비형엄마의 액티를 보면 정말 꼼꼼하게 계획을 잘 세우고 하셔서 부러울 제가 부러울 따름입니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6-20 11:28
답댓글

햄버거 가게에 대한 이야기는 힛트네요..

아주 오래전에 햄버거 가게에서

바로 옆에 외국인이 세네명.... 준서랑 제가 옆에 있었는데...

우린 결국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답니다..ㅎㅎ

그 옆에 초등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가 쓰윽 말을 걸어 몇 마디 말을 나누더라구요..

거기서 또 한번 느낀거...

역시 적극적인 아이가 말도 쉽게 튼다.

일본인인 척?...재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06-21 16:45
에전에 피기맘님이 이글을썼을때 전 많은 분들이 딸라할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화가 2개있는데요 ㅋㅋㅋ 한번은 점원이 영어를 못해 울 모녀 끝까지 영어 점원끝까지 한국말 우하하하!!!! 또한번은 점원이 넘 얼어서말은 한마다도 안하고 잔뜩 굳은 얼굴로 바디랭귀지만 하더군요.글고 우리가 주문을 들고가자 우와 외국인이리서 졸았다고 동료한테 애기하던기억이 새록새록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맘
  • |
  • 2008-06-20 10:58
답댓글

왜 편의점이나 햄버거 가계에서 영어를 쓸생각을 못했을까요?

동남아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영어로 물어도 어색하지 않을텐데....일본인이라고 해도 되구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정말 꼭 해봐야 겠어요.

하나더 배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4살아이 영어수업 질문이요~
  • 다음글 첫 읽기책 무엇이 좋을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발표] 8주년 EVENT 내 8자가 상8자요 게시글 당첨자
    • 운영자
    • |
    • 2008-06-20
    1
  • 전...영어학원 강사예요....ㅠ.ㅠ
    • 영어샘
    • |
    • 2008-06-20
    6
  • 이제 영어노출을 시도하려고하는데 조언을 부탁드려요
    • 민수맘
    • |
    • 2008-06-20
    2
  • 40개월 brain bank 끌리느데요, 어떡하죠?
    • 초대
    • |
    • 2008-06-20
    5
  • 가은맘님 그리고 영어를 빨리 시작한 맘님들 , 조언좀 해주세요
    • 도라도라7
    • |
    • 2008-06-20
    2
  • 엄마 졸려~ 얘기 해줘바바바'-';
    • 헝그리맘
    • |
    • 2008-06-20
    10
  • 24개월 잼보리와 브레인뱅크
    • 똘이맘
    • |
    • 2008-06-20
    3
  • 4살아이 영어수업 질문이요~
    • 한주맘
    • |
    • 2008-06-20
    2
  • 엄마표의 한계??
    • 오순이맘
    • |
    • 2008-06-19
    9
  • 첫 읽기책 무엇이 좋을까요?
    • 원더아줌마
    • |
    • 2008-06-19
    2
  • 해석 좀..
    • 미르마루
    • |
    • 2008-06-19
    1
  • 잠잘 때 들려줄만한 영어테잎??
    • 진니진니
    • |
    • 2008-06-19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