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40개월인데 브레인뱅크 무지 끌립니다.
선배맘님들 도와주세요.
좀있다가 ort사려고 했는데 공구가 고민거리 하나 더 만들어주네요.
지금 브레인뱅크 괜찮을까요? 언뜻 보긴 괜찮을것도 같은데.
너무 이른가요? 아님 ort 정도의 수준이면 같이 봐도 괜찮을까요?
또 그님이 오셔서 자꾸 지르라고 합니다. ㅠ ㅠ
선무따님들 도와주세요.
울아들 40개월인데 브레인뱅크 무지 끌립니다.
선배맘님들 도와주세요.
좀있다가 ort사려고 했는데 공구가 고민거리 하나 더 만들어주네요.
지금 브레인뱅크 괜찮을까요? 언뜻 보긴 괜찮을것도 같은데.
너무 이른가요? 아님 ort 정도의 수준이면 같이 봐도 괜찮을까요?
또 그님이 오셔서 자꾸 지르라고 합니다. ㅠ ㅠ
선무따님들 도와주세요.
브레엔 k단계면 좋을것 같네요.
여러분야이야기라 잡지 읽듯이 여러분야 이야깃 거리를 읽어준다생각하시고
전 브레인 k에 한표입니다.
저도 고민좀 했는데, 런투리드끝나고 쉬엄쉬엄읽기에 좋을것 같아서 g1지르고
기다리는 중입니당 ㅋㅋㅋ
ORT 수준이시라... ORT도 사실 수준이 천차만별이시라...
음... K는 ORT Stage 2 ~ 3 정도, G 1은 ORT 3 ~ 4정도라 하면 맞을까요.. 이건 내용이 아니라 글밥이 말입니다.
일단!! ORT와 Brain은 추구하는 뱡향은 Reader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 ORT는 픽션이고, Brain은 논픽션이라는 것에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Kinder정도의 과학, social studies 는 그리 어려운 심오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녀석은 아닙니다.
다만 첫 논픽션을 만나기 위한 전초 단계라고 할까요...
그렇기에 이 둘을 서로 비교하는 것은 뭐, 사과랑 배를 비교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논픽션리더의 중요성은 쑥쑥에서 아마 작년 부턴가 아주 증폭되어 왔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한다가 아니라 영어로 나의 지식을 전달하고 거기에 나의 사고과정을 추가한다는 것이 해외여행파였던 저희 세대를 지나 다음 세대의 교육추세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님께서 지금 논픽션을 원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아직은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동화로 접근해 주시고 싶으신 것인지 잘 ~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논픽션 리더의 특징 중 하나는... 문장 읽기가 어느 정도 가능한 아이들의 품에서 더욱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음.. 또 횡설수설...
저는 44개월 엄마예요.
브레인 뱅크 브레인뱅크 해서 엄마들 올려놓은 게시글도 찾아보구 댓글도 다 읽어보구 책들여다보기도 해보구 했습니다. 결론은 <일단보류> 입니다. 물론 책도 좋지만 워크북이 참 맘에 드는 책이더군요.
얼마전 JIR을 샀는데 그게 너무나 후회가 될 정도로 맘에 들더군요. 갠적으로 스콜라스틱 너무 좋아한 점도 있구요.
그런데 왜 보류냐.. 하면 제가 JIR을 봐 보니 사회 과학 수학 영역이 꽤나 어렵더라는 겁니다. 10% 정도는 지금 잘 활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좀 깊게 들어가면 영어공부로 어렵다기보담 한글로도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너무 이르다는 겁니다. 제 생각엔 영어그림책을 충분히 열심히 많이 보여주시고 읽어주시고 들려주시고 난 후에 사시면 효과가 아주 좋을 것 같아요..공구(25% 세일)에 혹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쟁여놓다가 중고로 파는 거 낚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