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26개월에 접어들었어요.
영어에 본격적으로 노출을 시키려고 합니다
빙뱅붐교재와 프뢰벨 영어테마동화가 있어서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7`-8 개월 보여주었고
노부영 교재(Brown Bear, The wheels on the buse등 ) 몇 권 교구 만들어 함께 놀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결정적으로 말하기가 더뎌요...
말하기이외의 다른 인지는 빠르다고들 하더라고요..
말이 더디니 함께 영어교재로 놀이를 하고 표현을 통해 확인하는데 한계가 있는 듯해요.
또한 제 영어 실력도 좋지않구요.
말문이 트이기 전까지 비디오나 DVD교재로 더 노출시켜놔야할까요?
아니면 노부영 교재로 꾸준히 놀이식으로 해주어야할까요?
함께 병행해야할까요?
프뢰벨 마더구즈나, 시사 노디영어를 구입해서 보여줄까도 생각하고있어요.
어떤 방법이 더욱더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어떤 교재가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화센터에서 영어독서지도과정 수강하면서 아이와 함께하기위해 조금씩 노력해가구있어요.
그런데 선배맘들의 글을 읽다보면 이렇게 어설프게는 안되겠구나 싶네요.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님이 엄마라는 말을 여기서 실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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