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웍싯에는 챕터를 나누고 제목을 붙이는 작업이 있습니다.
많은 생각을 요하는 작업이니 Easy 버전 아가들은 생략해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거 알고 계시지요?
저는 지난 주에 트리를 세웠습니다.
매년 장식품을 하나씩 사서 붙이는데 어떤 건 벌써 언제 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장식품 마다 추억이 있는데 그 추억 만 몽땅 사라졌어요.
혹시 내 기억에서 내빼버린 일이 얼마나 더 많을지 궁금하네요.
여러분과 안젤리나 읽던 추억은 훗날 달아나지 않기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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