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ie 편보다 Daisy 편이 쉽다는 말을 하나요?
애들 얘기 들려주세요.
그리고 다음 주 나는 챕터파 대문은 나한테 딱 걸리 앞선사람님이 여세용.
월, 수, 금 여시고 금요일에 다음 사람 콱! 찍으세요.
제 수법이 그거인고 이제 짐작하시쥬?
처음에 이끌다가 엄마팀에 넘겨버리는....ㅋㅋ
책임 전가가 아니라 여러분의 독립운동임니데이~~~
Katie 편보다 Daisy 편이 쉽다는 말을 하나요?
애들 얘기 들려주세요.
그리고 다음 주 나는 챕터파 대문은 나한테 딱 걸리 앞선사람님이 여세용.
월, 수, 금 여시고 금요일에 다음 사람 콱! 찍으세요.
제 수법이 그거인고 이제 짐작하시쥬?
처음에 이끌다가 엄마팀에 넘겨버리는....ㅋㅋ
책임 전가가 아니라 여러분의 독립운동임니데이~~~
초3 로즈
#211
읽기 애매한 단어도 있고
대문자로 있는것은 눈에 익지 않아 읽는데
좀 불편하기도 했어요.
아직 누가누구인지 햇갈리기도 하고...

초2 에디 #211
두번째 티아라는 인물도 배경도 알고있으니 1권보다 빨리 적응하네요.
여전히 단어정리하고 내용파악하며 읽는게 아직 힘들긴 하지만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요즘은 챕터북 하고 나면 다른 과제 하기가 좀 힘들어요, 힘이 딸려서 ^^;;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잘 적응해갈거라 믿어요.
티아라 슬슬 재미 붙어지는데 이번주로 끝난다니 섭섭하네요.
기회되면 다음 책도 읽혀주고 싶어요.

초4 스티븐
#211
어제 단원평가 본다고 웍싯 못하고
오늘 몰아서 다했습니다..헉헉
이번엔 정말로 확실히 수월하게 읽었어요. 게다 용 이야기라서 흥미진진 하네요.
홍박사님께서 약간의 웍싯 난이도 조절해주신덕분에 웍싯도 쉽게 지나갔습니다~~.
저도 아래 어린 동생들이 너무 많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드네요.(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