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

  • 그리미
  • |
  • 2013-12-11
22

 

 

 

 

 

 

 

 

 

 

..

추천 공유
  • 댓글 2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yuni94
  • |
  • 2013-12-12 22:24
답댓글

ㅋ 한글판으로 푸코의 진자를 어렵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 때 에코의 책에 빠져서 열심히 읽긴 했는데.....지금은 책장 한 쪽에 밀려나있어요...

이번 방학은 다시 에코의 책에 빠져봐야겠어요....

 

그리미님~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줄리아의 이번 겨울방학은 천재수학퍼즐로 보내볼까 합니다...

학기 중엔 시간 내기가 어려워 잠시 미뤄뒀거든요...

 

그리미님은 저에게 좋은 자극을 주시는 분이세요...정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3-12-13 17:18
천재들의 수학퍼즐, 이번 방학 동안 진행하면 정말 쑤~~~욱 줄리아의 수학적 실력이 올라갈 거에요. 학년을 뛰어넘는 과정 과정들이 사고력으로 잘 진행되어 있어 아주 좋은 교재가 될 거에요.
천재들의 수학퍼즐 방학 동안 진행하시고 나중에 진행기 올려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같이 하시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 없으시죠?
제가 자극제가 된다니 좋아요. 아이들에게 강하게 푸쉬만 하지 않는다면 자극은 엄마도, 아이도 발견시키는 원동력이지요.
에코 책 아주 괜찮은 것 같아요. 푸코의 진자가 어렵다는 평이 많아 아이한테 물어보니 철학적인 내용이 많아서일 거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도 시간이 나면 에코의 나머지 책들도 다 보게 해 보려구요. 시간이 안 나면 나중에 학교에서 동아리 구성해서 거기서 나머지 책들도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해 볼 생각이기도 하구요.
저도 자주방 분들과는 자주 교류했더니 보면 정말 친근 그 자체에요. 학년 차이는 많이 나지만, 아이들 커가는 모습 지켜보는 재미도 있구요. 앞으로도 yuni94님과 더 친근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밥톨맘
  • |
  • 2013-12-12 16:17
답댓글
저는...초반부터 이해가 안되서..ㅎㅎㅎ
덧글을 우찌 달까 걱정만하다가...ㅋㅋ
아들녀석한테 함 보여주고 같이 알아보고 얘기해 볼까 합니다.
저도 아들이 담에 커서 사랑이처럼 책읽고 좋은 구절 엄마랑 얘기나누고..
하는 모습 잠시 그려보았습니다.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제대로 알리려는지 눈발이 매섭게 날리더니
이제 좀 잠잠한것 같습니다. 그리미님의 글이 있어 이 겨울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거 같아 이것도 참 감사한 하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3-12-12 20:46
ㅎㅎㅎ 이 글이 그런 단점이 있을 줄 몰랐네요. 사실 저도 저 내용들은 거의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려 들지도 않았어요. 아이는 이과 성향인 데, 엄마는 문과 성향이라 아이가 말해주는 것, 듣기는 잘 들어주는 데, 잘 이해 못해요. 앞으로 저도 이런 거 이해 못하면서 올리니 주저마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밥톨맘님도 아이가 중등 정도, 어쩌면 더 일찍 아이와 책 읽고 좋은 구절 나누실 거에요. 저희는 책읽고 독후활동 하는 걸 싫어해서 그냥 책만 읽었었는 데, 엄마가 이렇게 명언 올리니 갑자기 챙겨주는 거에요. 읽은 책에 비하면 독서록 쓴 것도 정말 새발의 피일 만큼 적거든요.
우린 아이가 싫어해서 독후활동을 못 했는 데, 아이가 좋아한다면 독후활동 많이 할 수록 좋지요. 생활 속 논술 공부인 셈인데요. 겉보기에 말 잘 듣는 것 같은 데, 알고 보면 고집도 있고, 하기 싫은 거 절대 안 하고 그래요. 제가 그래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꼬시느라 꼬시기 신공만 늘었다는~
밭톨맘님, 정말 무궁무진 가능성이 얼마나 큰 나이인 지 모릅니다. 꿈 크게 꾸시고, 크게 잘 키우세요. 늘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밥톨맘님 덕분에 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밥톨맘
  • |
  • 2013-12-13 02:04
그리미님이 문과 성향이시라는게 정말 믿기지 않아요..ㅎㅎ
꼬시기 신공에 대해 언제 노하우 전수 부탁드려요...ㅋㅋ
저도 간절히 필요해서요~~
마음은 초등 6년 너무 소중한것 같아 엄마로서는
후회하지 않고 싶어 나름 노력은 하는데...
여러모로 쉽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요..
아래 꽁이님글에 코멘트는 저한테도 딱 도움이 되는
보석과 같은 글이네요..
늦은 밤 또 많은 걸 얻어갑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3-12-12 11:10
답댓글

어제 밤에 자기 전에 누워서 핸폰으로 이 글을 보고 한참 생각했어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니까 지구 자전방향은 서쪽에서 동쪽....

북반구에서 돌을 북쪽으로 던지면....@.@

 

전 머리가 나쁜가봐요..ㅠㅠ 좌절했슴돠~~~

 

ㅋㅋ 그래도 참 재미있었어요...^^

요즘 제가 그리미님 글 읽는 재미에 빠져있다면 믿으실런지..^^

 

이것저것 못하지는 않고, 보통 정도는 하지만,

뭔가를 특출나게 잘 하는 게 없는 토깽이....

그래도 나름 영어 그림책을 좀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보다 낮은 영어실력에 실망하고,

그러면서도, 또 욕심은 내고...ㅡ.ㅡ

 

암튼 요즘 제가 그러네요..

그런데, 이런 복잡한 마음이 그리미님 글을 읽고 있음, 참 편안해진다는 거..^^

 

그리미님, 참 멋진 분이셔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3-12-12 19:50
저희도 다른 아이들 2점대 3점대 책 읽는다고 막 올릴 때, 그림책만 주로 봤기에 몇 점대라는 게 없는 거에요. 그림책은 몇 점대로 구분되는 게 아니라 그냥 그림책 일 뿐. 그냥 수준 낮은 책으로 통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몇 점대가 없는 쉬운 지식책들... 그러다 보니 손에 잡히는 것은 없었는 데, 그 점수대가 불투명하던 그림책과 지식책들 덕분에 나중에 레벨이 겅충겅충 뛰더라구요. 물론 길게 레벨 변동없는 시기가 있지만 그건 기초를 탄탄히 다지던 시기였었더라구요.
그림책 읽으면서 좀 레벨 높은 책, 읽기만 하면 한 권 정도 권해 보세요. 저희도 아이가 읽고 있던 책보다 2단계 정도는 높은 책은 딱 한 권 정도 읽게 했어요. 물론 아이가 거부하지 않게 격려하면서요. 이렇게 딱 한 권 정도를 도전적인 책으로 해 줬던 게 레벨을 끌어올려 주더라구요. 만만한 책 엄청 깔아주면서 딱 한 권(이건 많으면 클나요) 넣어주는 게 기초를 다지면서도 레벨을 끌어올려주는 데 정말 좋더라구요. 토깽이는 세라 플레인 앤 톨이나 마이 파더스 드래곤을 그런 책으로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그림책 읽은 내공으로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흰 초등 내내 학교에서 아주 평범한, 특출날 것 없는 아이로 지냈어요. 우리 어릴 때 반짝이는 아이보다 커가면서 빛나는 아이로 잘 키워봐요.
꽁이님이 제 글로 편안해지신다니 저도 참 고맙습니다. 꽁이님을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게 제겐 행운이에요. 정말 멋진 엄마, 멋진 여인이십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2
  • 이전글 한영사전 구입 도와주세요~
  • 다음글 토크스테이션 신규 같이 할인 받아요 3개월하실분~~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어제 놓쳤어요.. ㅠ.ㅜ
    • 두휘맘
    • |
    • 2013-12-11
    0
  • 누수 방수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 아들만 둘맘
    • |
    • 2013-12-10
    1
  •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 예쁜앤
    • |
    • 2013-12-10
    39
  • 공짜로 책도 읽고 기부도 해볼까요?? ^^
    • 령돌맘
    • |
    • 2013-12-10
    41
  • 참 제안하나 해볼까 합니다...^^
    • 령돌맘
    • |
    • 2013-12-10
    12
  • [SQR 6기] DAY 25 환영합니다
    • 참이뽀
    • |
    • 2013-12-09
    140
  • 마음 따뜻해지는 책 어떤게 있을까요?
    • julia
    • |
    • 2013-12-09
    4
  • 토크스테이션 신규하실분 같이 할인받아요
    • 채연맘
    • |
    • 2013-12-09
    0
  • an i can read 워크북은?
    • 프리랜서출강
    • |
    • 2013-12-09
    0
  • B.B워크시트 부탁드려요ㅠㅠㅠ
    • 행복한 나날72
    • |
    • 2013-12-0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책 소개하는 책/사이트 정보
    • 준준맘
    • |
    • 2013-12-09
    13
  • Angelina & Easy AB 8 - 월
    • AB Club
    • |
    • 2013-12-09
    1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