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예원양의 율동과 노래로....^^
예원맘이기도 한 준서맘이어요...
항상 준서의 그늘에 가려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울 딸랑구..예원이 입니다..
준서에 대한 활용글에 가끔 옆에서 끼어 출연?하지요...
둘째들의 설움이란...
사실 저도 둘째 입니다...ㅎㅎ
예원이 이제 5살 되었어요..
45개월쯤 되었나?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울 예원이 유치원 다닌 뒤로
매일 매일 많은 사랑을 먹은 덕에,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답니다..
다 유치원 선생님 덕이어요..
다시한번 이자릴 빌어 감사드려요..
사랑을 너무 많이 주시거든요..^^
사실 엄마표 엄마표 하면서
첫째의 엄마표지..둘째는 끼어가기 수준으로 데리고 있었지요..
문자나 숫자에도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첫째와는 아주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관심을 가질때 까지 기다리자~하고 있었지요..
그런데~~요즘이 바로 그 '때'가 된듯 합니다..
①문자에 대한 관심
자기 이름이나 여러사람의 이름을 써보고 싶어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자기 이름을 써 주었더니
그대로 보고 그리는 거예요..
세번째는 엄마가 쓴것 나머진 예원이가 쓴 것입니다..ㅎㅎ
엄마이름, 선생님 이름, 친구이름을 보고 쓴 것 입니다..
너무 기특하지요? 옆에 하트를 그린 것 좀 보시와요..
그래서 엄마표 이름 목록을 하나 만들어 주었답니다..
선생님 이름과 반 전체 아이의 이름을 출력해서 코팅한 후 묶어 주었어요..
너무 좋아하구요..
친구 이름을 모두 아는 터라 연상하여 잘 맞추더라구요..ㅎㅎ
요즘 매일 맞추기 놀이 해요..^^
② 그림그리기
그림그리기도 상당히 낳아 졌네요...
이젠 뭔지 알아보게 그리게 되었으니까요..ㅎㅎ
코끼리 그림입니다..ㅎㅎ
글씨는 제가 써 준 코끼리 글자를 보고 쓴 것이구요..
코끼리 귀를 표현하기 힘들어 하길래
Seven Blind Mice의 코끼리 귀를 보여 주었답니다..
그리고 리더스의 코끼리 그림을 준서가 찾아다 주니 또하나 더 쓱쓱쓱 그렸어요..
장하다 우리딸~~
우리집 갤러리~~~^^
③ 엄마와 책읽기
요 근래에 많이 들추는 책이네요..
작년부터 보던 책인데요..
노래도 해달래고...
4~5세 아이들에게 이 Hole-book 시리즈 책이 참 적당한 듯해요..
counting book... 파랑이와 노랑이?로도 유명하지요..
이건 교원에서 나온 아기동물 시리즈인데..너무 귀여워요..
준서도 잘 보더군요..DK꺼 번역한거 던데요..그래서 사진이 장난 아닙니다..
삼성꺼 영어동화
요것도 요즘 준서도 잘보고 예원이도 잘 보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usborn first 공구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