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추운거 같아요~
신랑이 거실에 있는 화분 몇개를 안방으로 옮기더군요...
제가 느끼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는데 말이죠 ㅎㅎ
이런 정성을 아는지 울집 초록이들은 여전히 푸르릅니다 ~~
AB 클럽 친구들의 정성스런 숙제에 박수 짝짝짝 !!!
아이들 숙제 제출까지 해주시는 분께는 더 큰 박수 짝짝짝짝 !!! ^^
날씨가 너무 추운거 같아요~
신랑이 거실에 있는 화분 몇개를 안방으로 옮기더군요...
제가 느끼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는데 말이죠 ㅎㅎ
이런 정성을 아는지 울집 초록이들은 여전히 푸르릅니다 ~~
AB 클럽 친구들의 정성스런 숙제에 박수 짝짝짝 !!!
아이들 숙제 제출까지 해주시는 분께는 더 큰 박수 짝짝짝짝 !!! ^^


초4 Jessica 야호~드뎌 안젤리나 9권이 끝났어요~ 뒤늦게 합류한터라 뒤쳐지지않게 열심히 진행했네요. 아이도 큰 산 하나 넘은 표정이랍니다~^^ 혼자 진행해왔던 마빈 8권도 이번에 완성해서, 기념으로 울아이가 원했던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책을 쐈어요. 갑자기 2개 프로젝트가 끝나니 그 간극 뭘로 또 채울까나 고민중입니다. 취약한 단어를 해볼까 쓰기를 집중해볼까생각이 많네요. 하여튼 울 아이는 오늘 안젤리나 졸업하네요~^^ 안젤리나 진행하시는 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초4 엘린 # 1-3 숙제입니다
이번 웍식은 나의 꿈에 집중입니다..
엘린의 꿈은 작가입니다.
많이 써보고, 많이 상상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많은 작가가 되고싶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가서 그 아이들이 꿈을 이룰수있도록 만들어주고싶다구요 ^^
이번 웍식 덕분에 아이의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봤어요..
10페이지 하는데 생각 끄집어 내고 대화 하느라 무척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덕분에 아이의 생각을 좀더 확장시킬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AB웍식하면서 그냥 책만 읽었을때 놓쳐버릴수도 있었던 많은 이야기거리가 생겨서
어른이 된 엘린이 어린 시절 돌아봤을때 즐거운 영어를 했다는 추억이 될거같습니다 ^^
그리공 ~ 문장쓸때 'so~ that' 넣어서 써봐야겠다고 하면서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는 모습을 목!격! 했답니다 ㅋㅋㅋ

*영자신문반 - 즐겁게 활용하기
[명언한마디]2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