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더 잘 안다.
자기가 원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없기 때문이다.
정말로 원하는 꿈이라면
생각만 해도 신이 나고
열정이 솟을 것이다.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아도
무의식에서는 언제나 그 꿈을 느끼고,
꺼내보고, 생각할 것이다.
* 〈생명전자의 비밀〉 中에서 (한문화)
생각만 해도 열정이 솟을수 있는 꿈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울 아이들에도 엄마들에게도
공부하다가 힘들때 그 꿈 꺼내보고 힘낼수 있게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치지 않게요
오늘 회사 휴무일이었어요
낮시간에 모처럼 모임을 갖았습니다.
무슨 모임이었냐면요~ 예전에 대전에서 아르바이트 같이했던 사람들 모임.
제가 우연한 기회에 93년 대전 엑스포 통역일을 하게 되서 4개월정도 합숙하면서 일했는데
그때 같은방을 썼던 언니들&친구 모임이예요.
4개월 동안 동거동락해서 그런지 사이가 무지 돈독하답니다.
대학 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건 학교캠퍼스생활이나 전공 공부나 남친도 아니고 이때 경험인거 같아요
말이 통역이지 이상한옷 입고 일렬로 인사하고 마이크잡고 설명하고 지금 생각하면 엄청 쑥스러워요.
언니들이랑 하는말이 우리가 어떻게 그런걸 했는지,, 아무도 안믿을거라구,,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배운것들 예쁘게 미소짓는거, 큰소리로 인사하는거,톤 조절하면서 말하는거,
허리 꼿꼿이 세우는 자세며 다른데서 배우지 못한것들을 많이 배운거 같아요
전공은 살아가면서 그닥 도움되는거 같지 않은데 여기서 일한 경험은 사회생활에 도움많이 됐어요.
요런 기억에 남는 학창시절 경험들 있으신가요?
3월 네째주 자주방 문 열어요~~~
요번 한주 울아이들 생활 어땠는지 이야기 보따리 풀어봅시다.
어무이 이야기도 좋구요.
학습한 내용들 올려주시구요.
곧 있으면 중간고사 준비하는 친구들 위해 학습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주셔도 좋구요.
이과목 이렇게 준비하니 좋았더라~
눈은 반짝~~ 귀는 쫑긋~~
출발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