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가 보고 싶었는데..... 애들 둘 데리고 어떻게 강의를 들을거냐는둥, 큰 애 아파 약 먹는데, 휴식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남편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어제 못 간 귀얇은 sunny02입니다. 자세한 약도 알려주신 태민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음 기회에 꼭 뵈올날을 기대합니다. 히플러님!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죄송해요..사실 지방강연이든 어디든 쑥쑥에 알리는 것이 쑥스러워서.. > 거의 공지 같은걸 하지 않고 있었는데 요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 > 이런 기회를 통해 평소 게시판 상에서만 궁금했던 많은 회원들을 > 만날수 있으니까요. rosie 님도 뵐수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 > 다음부터는 강연일정 잡히면 꼭! 공지해드릴게요. > 저뿐만이 아니라 다이어리 필자님들의 강의도요. > > 참, 그리고 재영엄마님. 저야말로 허둥지둥 오느라 내가 계산했어야 하는건데.. > 하고 못내 마음에 걸렸답니다. 광주모임터 어머님들의 그 열정을 함께 느끼고 > 온 참 뜻깊은 시간 정말 감사했구요. 앞으로는 지방강의는 일부러라도 다녀야겠습니다. > 전에는 힘들다고 거절했는데..^^; > > 사진 보러 광주모임터로 갑니다. 글 고마와요~~ > > > Rosie님의 글입니다. > > 이럴수가 > > 광주라면 갈 수 있었는데 > > 히플러님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이렇게 놓치다니요 > > 가슴이 아픕니다 > > 광주면 한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라 충분히 갈 수 있었는데 어제 컴앞에 앉지 않은 것이 정말 후회가 됩니다 > > 그리고 그런것은 좀 알려주세요 > > 네!!! > > 지방이라 서울, 경기 지역에서의 행사는 거의 참여를 못해 매번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광주나 전주같은 지방 강연같은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 > 정말 좋은 기회를 놓쳐 안타깝습니다 > > > > 재영엄마님의 글입니다. > > > 아직도 잠못들고 있습니다.. > > > 식사 마칠 때까지 같이 계셨던 분들, 다 잘 돌아가셨는지 궁금하네요. > > > 허둥지둥 식사마치고 공항으로 가셨던 히플러님은 또 어떠신지.. > > >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제가 히플러님 물냉면을 절반쯤 빼앗아 먹은 것이 > > > 내내 마음에 걸립니다. > > > 다음번에 오시면 맛있는 걸로 대접해드려야 할텐데.. 흑흑.. > > > > > > 저희 친정엄마랑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광주에 오시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 > > 강연에 30분정도 지각을 해버렸습니다. > > > 자리없어서 뒤에 서있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군요. > > > 홈플러스 측에서 홍보를 많이 하지 않은 모양이예요. > > > 하긴 저도 어제 저녁에야 알았으니.... > > > > > > 약 1시간 반 동안 히플러님의 강연이, 그 뒤로 약 30분정도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 > > 자유스러운 질문과 대답시간이 이어졌습니다. > > > > > > <img src="http://www.suksuk.co.kr/momboard/files/BEB_002/PICT0020.JPG"> > > > > > > 위의 사진을 보면 얼마나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는지 짐작이 가시겠죠? > > > 처음엔 선뜻 히플러님 앞에 나서기 어려워하시던 분들도 옹기종기모여 단체사진 > > > 같이 찍고, 히플러님 앞으로 의자 둥그렇게 모아놓고나니 다들 청산유수가 되시더군요. > > > > > > 사실 강연내용은 유아영어에 관심있던 엄마들이라면 책이나 게시판에서 > > > 한번씩은 접해보았을 내용이었지만, 덕분에 다시금 투지를 불태울 수 있는 > > >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 더군다나 두 아이를 네이티브 스피커에 버금가도록 키워내신 분이라는 사실 > > > 하나만으로도 엄마들의 귀를 쫑끗하게 만들었는걸요. > > > 감히 제안을 드린다면, 다음번엔 구체적인 활용방안이나 아이디어를 함께 > > >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 > > > > 연이은 지방 강연일정으로 피곤하셨을텐데도 내내 웃으며 질문에 답해주시던 > > > 히플러님께 감사드립니다. > > > 싸랑해요, 히플러~! > > > > > > > > > > > > 재영/재원엄마 조영아 드림 > > > > > > > > > 추신: 이 날 찍은 사진들이 몇 장 더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광주쑥쑥방으로 오셔서 구경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우유팩으로 만드는 영어카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