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즐겁게 읽고 계신가요~~
어렵기도 하지만 유명한덴 이유가 있는듯 충분히 흥미진진한 책인것 같아요^ ^
부족한 실력으로 이해한 만큼 내는 미션임을 감안해주시길 바라면서
세번째 미션 나갑니다~~
미션1) 12살의 축제에서는 앞으로 성인이 되었을때 가질 직업을 선정해주는군요.
각각의 자질에 맞는 직업을 정해주는것을 보면 아이들에 대한 관찰을 참 꼼꼼히
한다는걸 느낄수 있기도 하지만 본인 선택이 아니라 의회의 지도자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정해지는것에 대해서 어찌들 생각하시는지요?
(저희 아이들은 팔짝 뛰네요. 왜 내 인생을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하냐는데요 ㅎㅎㅎ
이상한 미래 사회라고 그런 미래는 거부하고 싶답니다^ ^;;;)
미션2) 태어날때 조나스가 부여받은 번호는 19번
기대와 흥분으로 가득차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던 조나스에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요?
혹 여러분도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미션3) 조나스는 기억전달자로 선택이 되는데요.
조나스가 받은 두루마리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있나요?
그리고 마지막 항목에서 조나스의 경험에 비춰본 거짓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요?
미션4) 조나스처럼 자신도 모르게 타고난 재능으로 기대치도 않은 선택된 자가 된다면
여러분은 어떠실것 같은지요?
내일 바쁜일이 있어 미리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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