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닉스의 효용가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발음기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GNB어학원에서도 파닉스를 가르치고 있지만,
실제 내용은 발음기호입니다.
발음기호를 가르치고 있으면서 파닉스라고 하는 것은
파닉스가 주는 뭔가 모를 어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교재에 예제로 등장하는 단어는 제가 직접 원어민 앞에서
하나 하나 말해 보고, 원어민이 충고해 준 것을 적은 것입니다.
발음기호는 음성학입니다.
교재 2쪽에 있는 것을 달랑 외운다고 발음기호를 알게 되지는 않습니다.
파닉스 못지 않게 꾸준히 연습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음기호의 효율성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발음기호를 가르치는 이유는
이 동영상에서 2:45초에 여자분이 하는 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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