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날씨 같은 요즈음입니다.
저에게는 중3 아들과 중1 딸이 있어요.
며칠 전에 둘 다 중간고사 성적표를 받아왔네요.
성적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만....
또 행복하려면 남과 절대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아이 둘 보다 제가 더 많이 남과 비교하고, 등수에 연연하고 있네요.
기다리고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책을 읽고 독후활동해 나가는 4기 친구들 모두 화이팅!!!
늘 수고하시는 디올님 감사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A to Z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