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맘이 글 올려주셨을거라 생각하고 어제 저녁내내 궁금해했습니다. 히플러님 잘 가셨는지... 넘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진과 똑같을까 넘 궁금했는데 똑같이 편하시더군요. 재영맘 말씀대로 대접 못해드려 죄송하구요 넘 궁금한게 많았는데 친절히 답변해 주신거 감사했습니다. ㅋㅋ 태민이 안잊어 버리시겠죠? 남들 다 앉아 있음 서있고 남들 다 안에 있음 나가고 급기야 쇼핑카에 태워 밀어주면서 강의 들어야했으니 원.ㅋㅋ 정말 소원 풀이 했습니다. 항상 모임때마다 하나씩 빠뜨리고 가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빠뜨리고 다 가져왔다며 뿌듯해했었거든요. 그러나... 싸인 받는다고 책상위에 고이 올려놓은 hello baby책 안가져 가버렸답니다. 다행히 수첩이 있어서...^-^ 싸인 잘 간직할게요. 다시한번 고마와요. 히플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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