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ift in season is a double favor to the needy.
필요할 때 주는 것은 필요한 자에게 두배의 은혜가 된다.
A gift in season is a double favor to the needy.
필요할 때 주는 것은 필요한 자에게 두배의 은혜가 된다.
왠지 쑥쑥에서 도움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공감이 되는 명언이겠네요~
저 역시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 하나 없었던 시기에 참으로 고마움을 많이 느꼈던 곳이 쑥쑥이었거든요!
그리미님 역시 그런 고마운 분 중의 하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두배의 은혜가 아니라 무한대( 요즘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말 ^^) 의 은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쑥쑥을 알게되어 또 그리미님과 쑥에서 함께하시는 다른 맘들을 알게되어 저와 우리 아이들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으니...... *^^*
이렇게 많은 은혜를 나눠주셨으니 무한대의 복을 받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