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녹음해놓은 소리를 들려주니깐 까이유가 말할 대목에서 까이유랑 같이 말하네요...
무슨말인지 모르면서 무작정 외워진거 같아요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몇번 녹음해놓은 소리를 들려주니깐 까이유가 말할 대목에서 까이유랑 같이 말하네요...
무슨말인지 모르면서 무작정 외워진거 같아요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비디오의 상황을 현실로 끌어내 보면 어떨까요?
계단이며 현관에 장난감을 늘어놓은 상황이 있잖아요.
"엄마가 뭐라고 했어?' "계단에 장난감을 놓지 말라구요.."
대충 이런 상황이 있다면
생활에서 엄마가 비슷한 대사를 말하시는 거죠.
또는 역할극을 만드시거나.....그럼 팍팍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