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이님의 글입니다.
> 4살 33개월 남아둔 맘인데요...홈스쿨을 시켜야하는지..엄마표로 영어책을 사서 많이 읽혀주는것이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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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요...홈스쿨은 몬테소리 알아봣는데 이쪽은 선생님이 그만두셔서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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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영어 알아봤는데 튼튼영어가 좋은지..아님 다른게 또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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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님 글들을 읽어보니...엄마표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엄마표로 하게되면 어떤책을 구입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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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영어책을 읽어주는건 홈스쿨과 병행을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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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아들 많이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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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영어동요 CD딱1장 틀어주고 있답니다...조금씩 따라는 하는데...더 가르켜 주고 싶은 엄마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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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려~~주~~세~~용~~~
가은이가 32개월이니 친구네요~^^*
주위에 이렇게 물어오시는 엄마들이 심심찮게 있네요~
"**영어를 1년동안 했는데 발전이 전혀 없어서 새롭게 **영어를 시작하고 있어요
아직 새롭게 시작한지 몇달되지 않았는데 아이의 실력향상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그저 아이가 영어란걸 지가 배워야할 하나의 과목정도로 생각하는것 같다... 라구요~"
그럼 전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영어에 제일 중요한건 처음시작인데 아이가 처음시작을 "영어는 배워야 하는 어떤 것"이란
인식이 박혀서 영어란것 자체가 즐겁지 않은것이 문제이다"라구요~~
그러면서 아이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으면 영어를 즐기고 좋아하게끔 만들어주어라
그러면 아이의 영어실력은 던져놓아도 일취월장하게 될것이다..
왜?
,.................... 요렇게 글을 썼는데.. 쓰다보니 다른 초보맘님들도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 게시글로 올렸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040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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