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일박스에
색다른 메일이 하나 와있더군요.
"7월 2일이 되면 쑥쑥과 만나신지 400일이 되는 날입니다."라며
5%할인쿠폰이 도착해 있었어요.
순간....
무슨 프로포즈를 받은 느낌인거 있죠.
쑥쑥질을 눈뻘겋게 하는 한사람으로서
(거의 쓰기보다 읽기만 하는 입장이지만서도)
(또 물론 기계가 기억해서 보내준 것인것도 알믄서도)
남편이 "우리가 만난지 00일 되었다"하고 말해준것 마냥...
고연히 떨린거 있죠.
쑥쑥과의 400일 쑥쑥과 함께 하시는 많은 분들과 비교할수도 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쑥쑥을 만난 400일 덕분에
귀와 눈이 트이게 된것 같아요.
아직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이지만
가슴설레는 프로포즈 같은 쑥쑥을 여러분들과 계속 나누고 싶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