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광주의 쑥쑥맘님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저도 히플러님께서 잘 가셨을까 궁금했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쑥쑥게시판에 히플러님 연락처를 수소문했는데 아실만한 분들은 전화도 안되고, 게시판에 글올렸는데 답글달아주는 분도 없고 해서 잘 가셨으리라 믿고 삭제했네요.ㅠㅠ 히플러님께서 언제 광주에 또 오시나? . . . 광주의 쑥쑥맘님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태민맘님의 글입니다. > 재영맘이 글 올려주셨을거라 생각하고 어제 저녁내내 궁금해했습니다. > 히플러님 잘 가셨는지... 넘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사진과 똑같을까 넘 궁금했는데 똑같이 편하시더군요. > 재영맘 말씀대로 대접 못해드려 죄송하구요 넘 궁금한게 많았는데 친절히 답변해 주신거 감사했습니다. > ㅋㅋ 태민이 안잊어 버리시겠죠? 남들 다 앉아 있음 서있고 남들 다 안에 있음 나가고 급기야 쇼핑카에 태워 밀어주면서 강의 들어야했으니 원.ㅋㅋ > 정말 소원 풀이 했습니다. > 항상 모임때마다 하나씩 빠뜨리고 가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빠뜨리고 다 가져왔다며 뿌듯해했었거든요. 그러나... > 싸인 받는다고 책상위에 고이 올려놓은 hello baby책 안가져 가버렸답니다. > 다행히 수첩이 있어서...^-^ > 싸인 잘 간직할게요. 다시한번 고마와요. 히플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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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벤트













ㅋㅋ홈플러스 강의 들으며 태민이 달래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