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자신 있어하지만 숫자에는 약한 저희 공주....이제 막 36개월 넘었는데요..어린이집을 일찍 다니다 보니 영어는 작년 24개월부터 했다고 하네요...4세반 언냐들이 할때 3세반은 2명밖에 없어서 담임선생님이 눈치껏 꼽사리 끼게 해서 듣게 했더니 울 수빈이가 엄청 잘 하더라고 그러시더라구요..그럼 그때부터 한글이랑 동시에 영어를 시켜볼까 어떡할까 고민하다 너무 스트레스 주는거 같아 올해로 넘겼거든요..
이제 만 36개월 지난 4세인데 여전히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요...근데 주위분들 말 들어보니까 "어릴때 시키니까 애들 다 까먹고 6~7세때 다시 시켜야하더라~~~"라고 충고를 해 주시더라구요...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집에서 coming school로 따로 시키는것도 많아서..어쩌면 좋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한다면 원어민 선생님으로 하는건 괜찮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