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방학 시작입니다
왠지 설레네요
저에게 중고자전거가 생겼어요 올 겨울 추위를 뚫고 달려보자고 했는데
멀리까지 가 볼 생각에 제가 더 마음이 들떠있나봅니다
아이들이 놀 때 아직 어린 막둥이가 있어 늘 함께 나가 놀아요
아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 나가서 돌봐야 한다 생각하고 서 있는 것은 참 재미없고 시간도 안갑니다
그런데
같이 논다고 생각하며 마음 먹고 나간날엔 즐겁습니다
함께 공놀이도 하고 베드민턴도 치고 술래잡기도 하고 과자도 사 먹고 ^^
무슨 일이든 억지로 하면 재미없습니다 그죠?
즐기며 할 수 있는 공부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겨울방학 .... 즐겁게 공부도 할 수 있도록 엄마들 옆에서 감시자가 되지 말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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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초4) - 홈피 속청, 단어 테스트,
읽기3회와 녹음, 단어정리, 써머리와 의견쓰기, 관련문제 답쓰기
1 눈 속에서 생존을 위해 싸워야 했던 가족이야기 - 돌을 불로 데워 체온 유지에 이용했다네요
2 황금박쥐 이야기
3 2014년은 말의 해 - 말에 대하여
* 한글신문
1마술 속에 숨은 과학원리
2 편견에 관하여- 유명 바이올리니트가 지하철에서 연주를 한다면
3 사람도 겨울잠을 잘 수 있다?







Annie (초1) - 오빠가 보는 키즈타임즈 기사 홈피 활용하고 싶다고 해서 이번주는 같은 걸루 했네요
홈피에서 듣기, 속청, 단문, 단어 활용후 읽고 녹음, 노트정리 했어요
(주말에 다른 계획이 생겨서 이번주는 신문 1개 했어요)

여러분~~ 방학 때에도 즐겁운 신문 활용은 쭈욱 이어가기!!! *^^*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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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Rockets ] Grandad's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