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나는 챕터파~#222

  • 진소춘
  • |
  • 2013-12-30
63

 

이렇게 네이트도 끝이 보이고 우리가 시작한지 벌써 1달이 되어가네요.

챕터파 식구들 1달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 남은 두달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양광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따뜻한 것이 그립다.

 

따뜻한 커피,따뜻한 창가

따뜻한 국물, 따뜻한 사람이 그립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조금이라도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리워하는 일일게다.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드니 젊은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돈도 그립고, 사랑도 그립고,

어머니도 그립고, 아들도 그립고,

네가 그립고, 또 내가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햇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자.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사람이 그리워해야 사람이다.

 

 

 

 

 

 

 오늘 하루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추천 공유
  • 댓글 6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joyne
  • |
  • 2014-01-03 21:21
답댓글

 초4 사과돌이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도서관 책을 보고 있는데 지난주에 끝난것으로 착각하고 반납했다가 다시 가져와서 하게되어 더욱 늦었네요.

사과돌이 어렸을때 남자아이가 눈썹길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 긴 눈썹이 자꾸 빠져 눈동자에 붙어 문제있을까 걱정되어 큰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눈썹이 찌르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네요. 하여튼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고, 걱정거리 하나 해결됐네요. 그나저나 분주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혀니짱
  • |
  • 2014-01-01 13:46
답댓글

초2 에디

이렇게 덕분에 시를 접하네요.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저는 우리 애들한테도 그리운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오늘도 네이트 하다가 열받아 애만 잡았는데...

엄마가 아는게 많으면 때론 그게 애들한테는 더 고달픈 상황이 되버리네요.

박사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가이드가 정말 보배같죠.

그런데 아이한테도 그정도 수준을 바라게 되니 모르면 안 그럴텐데...

에고...엄마 수양이 한참 모자랍니다.

오늘이 새해 첫날인데 다시금 다짐을 해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과 챕터북 완주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01-03 00:18
비니혀니짱님은 분명 자녀분들께 그리운사람일거예요^^*
에디에게 욕심을 부리는것도 그만큼의 가능성을 봤기 때문일거라
생각되는데요.
다들 사는게 비슷하네요.
이제 1학년 아이를 둔 저도 가끔 애를 잡거든요.
수학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4-01-01 00:40
답댓글

초3 샐리

진소춘님 좋은 시로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보내주신 웍싯으로 오늘 열심히 해서 들렸답니다.

감사해요*^^*

샐리에게 웍싯을 시켜 놓고 잠깐 외출했다 왔더니 답을 단답식으로 많이 해 놓았어요.

그래서 책에서 찾아서 조금더 생각해 보고 답을 온 문장으로 조금 길게 쓰는 연습을 몇개 해보았네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새해가 밝은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신랑이 켜놓은 TV에서 새해 인사가 흘러나오네요.^^

2014년 올한해 챕터방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혀니짱
  • |
  • 2014-01-01 13:59
늦은 시간까지 못주무셨나봐요.
저는 피곤해서 종치는 것도 못보고 잠 들었는데...
눈 떠보니 새해가 벌써 밝았네요.
아이들이 자진해서 긴 문장 쓰기를 바라는건 힘들겠죠^^;
좀 써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엄마랑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문장 쓰는 힘도 분명히 늘거예요.
저도 꼭 바라는 바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01-03 00:32
정말 부지런하시네요.그 날 바로 다 했나봐요~.
웍싯도 꽉 채우고 샐리 정말 잘했네요.
목감기는 괜찮아지셨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3
  • 이전글 수학방 첫째날
  • 다음글 [챕터북 Nate] Fleeing Fang 223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AB CLUB>숙제방^^
    • 참이뽀
    • |
    • 2013-12-30
    4
  • 이미지썸네일 58x58 ★북클럽모집 26 Fairmount Avenue, Horrible Science
    • 홍박샘
    • |
    • 2013-12-30
    7
  • 수학방 첫째날
    • 도현빈서맘
    • |
    • 2013-12-30
    29
  • 이미지썸네일 58x58 [챕터북 Nate] Fleeing Fang 223
    • 홍박샘
    • |
    • 2013-12-30
    26
  • 나는 챕터파~#222
    • 진소춘
    • |
    • 2013-12-30
    63
  • 이미지썸네일 58x58 [♥책벌레방♥]2013년의 마지막대문~^^
    • 디올
    • |
    • 2013-12-30
    95
  • ~~Early Bird~~12/30
    • 라니94
    • |
    • 2013-12-30
    57
  • 이미지썸네일 58x58 < 영자신문반 > - 즐거운 신문 읽기~
    • 세아이와
    • |
    • 2013-12-29
    35
  • 신문반 숙제체크 - ^^
    • 세아이와
    • |
    • 2013-12-29
    4
  • [명언한마디]26번째-
    • 그리미
    • |
    • 2013-12-29
    24
  • 그리미님의 응원에 힘입어!
    • 들꽃향기
    • |
    • 2013-12-29
    16
  • 북아트 교구 수업 동영상
    • 서정시인
    • |
    • 2013-12-29
    1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