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달력과 빠이~빠이 ~ 해야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
소중한 2013년 이었고, 더 소중할 2014년 일겁니다!!
방학이라 대부분 아이들이 열심히 놀고, 열심히 제 할일들 하고 있겠죠
엘린도 이제 5학년 올라가니 나름의 계획들 몇개 생각했었는데
클마수때 스파 다녀온 이후에 감기에 걸려 지금 고생중이구요,
몇주전 수영 배우면서 엄지 손가락쪽에 무리가 왔었나봐요..
그래서 연필을 쥐고 있음 아파하고 힘들어합니다.
암것도 않하고 그냥 있음 빨리 낫는다는거죠 ㅋㅋ
참~ 이러한게 인생인가 봅니다.
방학때 멋쥐게 세운 계획들이 그냥 단순해 졌습니다.
그냥 책이라도 보자.. !!!!
하여, 안젤리나도 못하고, 그냥 책 열심히 듣고 읽고 하고 있습니다.
이거라도 어디냐~~ 감사하며 방학 보내야겠습니다.
조금 괜찮아질때까지 엘린은 숙제 못올리지만 숙제방은 열리오니 다른 친구들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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