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남이구요 9월부터는 어디든지 보내야 할것같네요
심심하다고 난리네요
일유랑 영유중 고민입니다
. 영유는 넘빠른가요
. 어느정도 한글을 알고 가는것도 중요한가요 (지금은 전혀모름)
. 영유는 보네고 싶은데 넘 빠른것도 부작용이 있는가 싶어서 일유보네다 6세쯤 보낼까도
고민입니다
여긴 울산인데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4세 남이구요 9월부터는 어디든지 보내야 할것같네요
심심하다고 난리네요
일유랑 영유중 고민입니다
. 영유는 넘빠른가요
. 어느정도 한글을 알고 가는것도 중요한가요 (지금은 전혀모름)
. 영유는 보네고 싶은데 넘 빠른것도 부작용이 있는가 싶어서 일유보네다 6세쯤 보낼까도
고민입니다
여긴 울산인데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집에서 엄마표로 알파벳 대소문자 확실히 떼고 파닉스도 어느정도 되었다면,
그리고 계속 엄마표로 진행하실거라면 6세때도 보낼필요 없고 7세에만 가믄되구요
아예 아무것도 모른다면6세에 보내시는것이 좋아요.
한글은 떼고 영유에 가는것이 좋고,한국말 섞어서 놀면서 하는 식의 영유라면 5세부터도 괜찮은데 그렇지 않다면 5세이전의 영유는 별로입니다.
영어를 시작하는데, 한글을 읽을 필요성을 저는 못느꼈습니다.
다만 한글 인지가 많이 된후에 시작했습니다.
4세는 일유반이 없을것같은데요...
6세정도가 어떨까싶네여...
그전엔 엄마표영어로 하시고..
영유2년차 들어가시면 될듯*^*
그렇게 1년보내시면..
7세에 일유를 갈지 영유를 갈지 결정이 되요...
전5.6세 영유보내고있는데여..
내년엔 일유를 보내려구여...
영유보내보시면...엄마표영어의 중요함을 아실꺼예요..
1년정도의 경험은 좋을듯해요..그래야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엄마표도 안심이 되거든여...
전 7세에 엄마표하려니...걱정이 안되고 좋아요...책도 실컷사고..
지금은 영유보내면서 책사는것도 좀 눈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