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지막 날입니다.
일찍 일어나 대문을 열어야할 대문지기가 많이 늦었지요? ^^
다른 분들은 벌써 아이들과 집중듣기며 낭독이며 요약시간 끝내셨나요?
예비 초 4 Olivia는 M**방송국의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 애청자인데
이 프로그램이 올해의 연예 대상을 받았다며 어제 밤 인터넷으로 시상식 찾아보다가 좀 늦게
잠들어서 오늘은 늦게 일어났답니다.
그래도 요즘 듣고 있는 매직트리하우스 30분은 집중듣기하고 요약은 10분정도로...
학교 일기 숙제도 그닥 쓰기를 좋아하지 않기에 요약해서 쓰는 것도 좀 건성인듯해요.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13년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실감이 안납니다.
2014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Early Bird 진행하는 친구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하며
쑥쑥 의 어머님들 과 어린친구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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